사람이 하나님을 시험하고 하나님도 사람을 시험하신다.
고린도전서 10:1-13
I. 사람들이 하나님을 시험하다.
사람이 하나님을 시험한다는 말을 들어 본즉 있습니까? 이제까지 우리는 하나님이 사람을 시험하신다는 말은 자주 들어 봤는데 사람이 하나님을 시험한다는 말은 생소하게 들릴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시험하시는 것보다 사람이 하나님을 시험하는 구절이 더 많이 나옵니다. 오늘 우리 본문 말씀의 고전 10:9말씀에도 ‘어떤 이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주를 시험하지 말자’했습니다. 출애급기 17:2에서도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느냐’했고, 7절에도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우리 중에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아닌가 하였음이더라’에서도 신명기 6:16에서도, ‘너희가 맛사에서 시험한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시험하지 말라’ 했습니다. 마태복음 4:7에서 마귀가 예수님을 성전 꼭대기에 서게 하시고 성전에서 뛰어내리라고 했을 때에 말씀하시기를 주 너희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셨느니라 했습니다. 마귀도 하나님을 시험했습니다. 이제까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는 줄 알았는데 사람과 마귀가 하나님을 얼마나 시험들게 하는지 모릅니다. 시험받는 자는 시험에 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시험을 받으면 어떤 행동을 합니까? 화가 난다든지, 말씀이 안들린다든지, 교회에 나오지 않는다든지, 다른 교회로 이사를 간다든지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시험을 받으면 어떤 행동을 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이 교회를 안나오실 수도 있고, 하나님이 다른 교회로 이사를 갈 수도 있고, 하나님이 화를 내실 수도 있겠지요. 하나님이 그 교회에 안 나오시면 그 교회는 있으나 마나한 교회요, 하나님이 그 교회를 떠나시면 그 교회 역시 있으나 마나 한 교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화를 내시면 어떻하겠습니까? 오늘 우리 본문 말씀에는 하나님께 시험을 준 사람들에게 불뱀을 보내서 다 죽게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시험합니까, 어떤 경우에 사람이 하나님을 시험합니까? 다른 말로 하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사람에게 시험을 받습니까? 이것도 성경에 나옵니다. 출애급기 17:7에 보면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아니가 하였음이니라’했습니다.
여러분들이 교회에서 어떤 경우에 시험을 받습니까?
여러분들이 목사나 교우들에게서 무시당하거나 자존심이 상하게 되는 경우입니다. 내가 교회에 봉사활동을 열심히 했는데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 시험받았습니다. 장로님에게 인사를 했는데 그 장로님이 인사를 받아 주지 않았다든지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사람들에게 자존심을 상하게 되면 여러분들에게 시험을 받습니다.
어떤 경우에 사람이 하나님의 자존심을 상하게 합니까?
- 우상을 섬길 때에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자존심을 상하게 합니다. 상천하지에 참 하나님은 한 분 밖에 없는데 인간들이 하나님을 섬긴답시고 나무를 섬기고 동물이나 사람을 신으로 모시고 섬길 때에 하나님의 자존심을 심하게 상하게 합니다. 그래서 십계명 중에 첫째는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했습니다.
여기 5절에 나를 미워하는 자라고 했는데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란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자를 말하며 6절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라고 했는데 그 계명이란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우상을 만들어 섬기지 않는 자를 말합니다. 이런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시겠다고 하십니다.
여러분이 교회에서 시험을 받으면 삐치시지요? 교회 안 나오겠다고 뻗댑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여러분들에게 시험을 받으면 삐치십니다. 출애급기 32장, 33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십계명과 하나님의 성막계시를 주시기 위해 시내산으로 불러 올렸습니다. 그런데 산 아래에 있던 백성들은 모세가 오랫동안 나타나지 않으니까 산에서 죽은 줄로 알고 금으로 황금 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얼마나 시험받으셨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상을 섬기는 일에 주동한 인물들을 다 죽이게 하고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출애급기 33:1-3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백성과 함께 여기를 떠나서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네 자손에게 주기로 한 그 땅으로 올라가라 2 내가 사자를 너보다 앞서 보내어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고 3 너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려니와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길에서 너희를 진멸할까 염려함이니라 하시니’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들에게 삐치셨습니다. 함께 가지 않으시겠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시험을 받아 같이 가지 않겠다하시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큰 일 납니다. 하나님이 시험받으시면 무섭습니다.
하나님이 시험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미련한 인간들이 하나님을 송아지 취급을 했습니다. 자존심 상하지 않게 되었습니까? 여러분 같으면 누군가가 여러분을 개만도 못한 인간으로 취급했다면 시험받지 않고 배기겠습니까? 로마서 12:21-23에,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일 싫어하시는 것이 우상숭배입니다. 하나님을 짐승보다 못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큰 회사 회장님이 웃고 있는 돼지 머리 앞에 엎드려 절하면서 고사를 지냅니다.
두번째로 사람이 하나님을 시험케 하는 경우, 하나님이 사람에게 시험을 받는 경우는 하나님을 무시하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출애급기 17:7에,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아닌가 하였음이더라’고 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우상을 섬기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 두번째 경우를 가지고 하나님을 가장 시험에 들게 합니다. 여러분이 이제까지 받은 은혜가 한이 없는데 질병, 실패, 좌절로 인해 고통을 받을 때에 마음으로 이르기를 도대체 하나님은 계시는 건가 아닌가 하고 하나님을 원망 불평합니다. 출애급기 17장은 이스라엘백성들이 마실 물이 없어 목말라 죽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여러분은 출애급기 17장에 이스라엘백성들을 이해해야 합니다. 광야에서 뜨거운 태양볕은 작열하고 마실 물이 없으면 탈수되어 죽습니다. 아마도 노약자들이나 어린아이들이 죽어가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이럴 때에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은 어디 계시길래 물이 없어 죽어가는 데도 잠잠하시는가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백성들은 좀더 깊이 생각했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십니까?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홍해바다를 건너게 하신 하나님,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하늘에서 만나 양식을 매일 아침마다 공급하시는 하나님께서 물공급을 못해 주겠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이 물 공급을 할 줄 몰라서가 아니란 말입니다. 이 정도의 생각까지 와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왜 물공급을 하지 않으시는지 그 원인이나 이유를 생각해 봐야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원하셨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원망 불평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나 모세는 문제가 생겼을 때에 하나님 앞에 엎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슨 문제가 생겼다하면 하나님이 있니 없니 하고 원망하고 시작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시험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시험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나와 여러분들에게 시험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출애급기 17:7에서는 이스라엘백성이 여호와를 시험했다 했고 시편 81:7에서는 같은 사건을 두고 하나님이 이스라엘백성들을 시험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이스라엘백성들을 시험하셨고, 그 시험에 대한 이스라엘백성들의 반응은 하나님을 시험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II. 하나님께서 사람을 시험하시는 경우는
첫째로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이적만 좋아하고 그 이적을 행하시는 하나님은 바라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늘로부터 공급하시는 만나를 먹기만 하지 그 만나를 내리시는 하나님을 인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공급을 중단하심을 통해서 물을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인식하라는 의도에서 물공급을 중단하십니다. 그러면 사람은 죽음의 고통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람에게 주어지는 시험인 것입니다. 그 사례가 민수기 20:28에,
‘첫째 달에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신 광야에 이르러 백성이 가데스에 머물더니 미리암이 거기서 죽으매 거기에 장사되니라 2 회중이 물이 없으므로 모세와 아론에게로 모여드니라 3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여 이르되 우리 형제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라면 좋을 뻔하였도다 4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회중을 이 광야로 인도하여 우리와 우리 짐승이 다 여기서 죽게 하느냐 5 너희가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이 나쁜 곳으로 인도하였느냐 이 곳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도다 6 모세와 아론이 회중 앞을 떠나 회막 문에 이르러 엎드리매 여호와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나며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8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라 하라 네가 그 반석이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게 할지니라’
이 반석은 출애급기 17장의 호렙산에서 모세가 지팡이로 반석을 세번 쳤을 때에 쪼개져 갈라져 나온 반석입니다. 이 반석이 물을 내면서 40년간 이스라엘백성들을 따라다니면서 물을 뿜어냈습니다. 그 반석인데 갑자기 어느날부터 물공급을 중단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은 이스라엘백성들을 시험한 것입니다. 물공급을 중단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은혜가 당연히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습니다. 물은 당연히 항상 나올 것이라 생각하지 물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생각지 않은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건강문제일 수있고, 사업문제, 자녀문제, 가정문제 일 수도 있습니다. 항상 잘 될 때는 자신이 유능해서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사업이 망하면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물 공급을 중단함으로 인해 다시 물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인식하고 감사하게 하기 위해 시험하시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시험하시는 것은
창세기22장에서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이삭보다 더 사랑하는지 시험한 것입니다. 이제야 네가 네 아들 이삭보다 나를더 사랑하는지 알겠노라 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우상입니다. 내 자식, 내 지식, 내 사업, 내 아내, 내 권력 등등입니다.
세번째로 하나님이 사람을 시험하시는 것은 당신의 기뻐하시는 자녀를 자랑하고 싶어서 입니다.
우리 부모들은 당신의 자녀들을 자랑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주책이라 하는데 그 자랑을 듣는 입장의 사람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 자녀보다 더 나은 자식을 둔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그까짓것 가지고 자랑하느냐 마음 속으로 생각합니다. 내 아들은, 내 딸은 MIT, 하바드 법대를 다니는데 말이냐, 또 그 아들 보다 못한 자녀들을 둔 부모들은 시기 질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그래도 주책 바가지 엄마 아빠들은 자식 자랑을 해 댑니다. 그런데 하나님 아버지도 자기 자식 자랑을 하고 싶어 못 견딥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이시니까 자랑할 상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사단에게 자랑을 합니다. 그 경우가 바로 욥기서의 욥의 경우입니다. 하나님께서 욥을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사단에게 말씀하시기를 욥기서 1:7에 네가 어디서 왔느냐 묻습니다. 사단이 대답하기를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단에게 네가 어디서 왔느냐고 물으신 것은 욥을 보았느냐는 물음인 것입니다. 그리고 욥을 자랑하시기를,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했습니다.
이 때에 사단이 심술이 나서 말하기를 욥이 그렇게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은 다 까닭이 있어서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욥에게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시고 그에게 복을 주사 그 소유물을 많게 하셨기 때문입니다’고 말합니다. 그렇지 않다 욥이 나를 사랑하는 것은 그 소유물 때문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라고 합니다. 그랬더니 사단이 그렇다면 하나님 시험해 봅시다. 욥이 가진 건강, 자식, 소유물을 다 없애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지 내기합시다 하고서 사단이 욥의 모든 것을 거두어 갑니다.
그 때에 욥이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욥기서 1:20-22에서,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예배하며 21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22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하나님과 사단이 욥을 두고 내기해서 하나님이 이기신 사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욥을 얼마나 더 사랑했겠습니까? 원수 앞에서 당신의 자녀가 승리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자녀에 대한 자랑이 헛것이 아니었습니다. 사탄 앞에서 욥이 하나님의 체면을 세웠습니다. 세상에 있는 재물들이나 세상의 것들이 아니더라도 아무 것도 없어도 하나님만 사랑하는 욥이 얼마나 자랑스럽겠습니까?
아담은 사단에게 속아 하나님을 실망시켰지만 욥은 하나님을 이 세상 모든 것 보다 더 사랑한다는 일에 승리했습니다. 사단이 얼마나 부끄러웠겠습니까? 하나님을 얼마나 기쁘게 해 드렸습니까? 하나님께서 건강, 자식, 소유물을 두배나 더 주셨습니다.
창세기 22장의 아브라함이 모리아 산에 이삭을 바치는 사건도 욥과 같은 경우입니다. 잠언 25:13절을 보면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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