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사람이란

영의 사람이란

하나님은 영이시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지니 하나님은 그러한 자들을 찾고 계신다. 이 시대에 하나님의 사람들은 영적인 사람들이다.  이 땅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영적인 사람들은 소수이고 하나님은 그러한 사람들을 원하신다. 다수를 기뻐하시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은 언제나 충성되고 순종하는 자들을 통하여 일하고 계심을 믿는다.

우리는 영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을 세상에 물들지 아니하고 순결하게 지키며 감사하면서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이다.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다. 우리는 하루에 오만가지 생각을 한다고 한다.

얼마나 하나님의 생각을 담을 수 있을까 고민해 본다. 하나님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다. 그러면 평안을 누리는 사람은 하나님의 생각을 담고 사는 사람이다. 쓸데없는 생각으로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들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쉬지 않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생각을 담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생각을 담아 주신다.

돈에 욕심을 부리는 가롯 유다에게 예수를 팔 생각을 넣어주듯이 욕심에 이끌리는 사람은 마귀의 밥이 된다.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의 생각을 담는 그릇으로 사는 것이 평안을 누리는 길임을 누구나 아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자주 사람에게 속고 마음 아파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사람에게 속는 것이 곧 마귀에게 속는 것임을 알게 하신다.  마귀는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우리를 망가뜨리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영은 우리를 살리며 어떠한 어려움 가운데서도 건지시며 사람을 믿는 것이 하나님께 죄가 되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의 영은 하나님의 생각이고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래서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것은 축복이 되는 것이다.  우리를 살리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고 어려운 일을 당할 즈음에는 피할 길을 주셔서 그 어려움 가운데서 우리를 건지시는 것이다.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므로 어떠한 어려움 가운데서도 감사로 승리하는 하는 자들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좋으심에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린다.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로 부르는 자들은 참으로 복된 사람들이다.  의지할 아버지가 있는 것도 복인데 우리를 눈동자와 같이 살피시고 보호하고 계시는 것은 세상이 알지 못하는 크고 놀라운 축복이다.                                  01-25-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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