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절과 마지막 나팔 다니엘서 9: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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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절의 나팔소리의 의미
우리는 나팔절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로쉬 하샤나는 문자적으로 “연두(年頭)” (head of the year)란 뜻이며, 유대인의 신년을 뜻한다고 했습니다. 로쉬 하샤나 (Rosh Hashanah)의 공식적인 히브리어 이름은 욤 테루아 (יוֹםתְּרוּעָה) 라 했습니다. 로쉬 하샤나는 ‘나팔절, 나팔을 부는 절기, 회개의 절기, 또는 새달(새해)을 기념하는 절기’로도 불립니다. ‘테루아’(תְּרוּעָה)는 일반적으로 ‘뿔 나팔(Shofar)을 불다’는 뜻인데, 나팔 소리 가운데 특별히 ‘급박한 일이 발생하거나’ ‘기쁜 일이 생길 때’ 부는 나팔 소리를 의미합니다.
- 로쉬 하샤나를 설명하는 히브리어 명칭에는 ‘뿔 나팔(Shofar)을 부는 날’이라는 뜻을 가진 ‘욤 테루아’외에도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욤 하딘(Yom Ha’Din) : 심판의 날, 책이 펼쳐지는 날, 문이 열리는 날이라는 뜻입니다. 하늘의 문들이 열리고 하늘의 심판이 시작됨을 알리는 나팔소리라는 뜻입니다.
- 욤 하케세(Yom Ha’Keseh) : 숨겨진 날, 감추어진 날이라는 뜻입니다.
- 욤 하키두쉰/네수임(Yom Ha’Kiddushin / Nesu’im) : 메시야의 결혼식 날이라는 뜻입니다.
- 욤 하멜렉(Yom Ha’Melekh) : 메시야의 대관식 날이라는 뜻입니다.
- 욤 하나찰(Yom Ha’Natzal) : 의인이 부활하는 날이라는 뜻입니다.
- 욤 하아케다(Yom Ha’Akedah) :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친 날이라는 뜻입니다.
창세기에 보면, 아브라함이 칼을 들어 이삭을 바치려 할 때, 하나님이 이를 막으시고 이삭을 대신해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숫양을 제물로 바치라 하셨습니다. 이 때 이삭을 대신해서 드려진 숫양의 뿔(Shofar)들이 수풀에 걸려있었는데(창 22:13), 이 두 뿔이 바로 로쉬 하샤나에 부는 첫 번째 나팔과 마지막 나팔을 상징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나팔절 – 로쉬 하샤나는 의인들(성도들)이 부활의 사건에 참여하는 날(욤 하나찰)이요, 세상 나라에는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이 시작되는 날(욤 하딘)입니다. 또 왕권을 가지고 오신 예수님(욤 하말렉)이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를 데려가심으로 ‘메시아의 결혼식’이 시작되는 날(욤 하키투쉰)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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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절의 나팔소리와 주님의 공중강림
그런데 우리가 알기로는 나팔절은 주님의 공중강림과 성도들의 부활과 공중휴거와 관계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즉 나팔절에 주님께서 공중강림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여러 성경구절에서 주님의 공중강림은 나팔소리와 관계가 있음을 보여 줍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16에 주님께서 공중강림하실 때에 주님의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이 불려진다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5:51에는 마지막 나팔소리가 불려 질 때라고 했으며, 마태복음 24:31에는 큰 나팔소리와 함께 주님께서 천사들을 보내신다 했습니다.
계8:2에서 앞으로 있을 7년 환난 일곱 나팔재앙을 수행할 일곱천사들이 하나님께로부터 나팔을 받게 됩니다. ‘내가 보매 앞에 시위한 일곱 천사가 있어 일곱나팔을 받았더라’했습니다. 이말은 천사들이 나팔을 분다고 해서 천사의 나팔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팔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부시는 것이 아니라 계시록 8:2말씀에서와 같이 하나님께서 천사에게 나팔을 주어 불게 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나팔인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4:16에서 하나님의 나팔이라 했는데 계시록 10:7의 ‘일곱째 천사가 소리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는 말씀에서 일곱째 나팔을 가진 천사가 부는 나팔도 하나님의 나팔입니다. 그리고 계시록 10:7에서 일곱번째 나팔소리가 고린도전서 15:51의 마지막 나팔일 수 있습니다. 나팔절, 로쉬 하샤나는, 의인들(성도들)이 부활의 사건에 참여하는 날(욤 하나찰)이요, 세상 나라에는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이 시작되는 날(욤 하딘)입니다. 또 왕권을 가지고 오신 예수님(욤 하말렉)이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를 데려가심으로 ‘메시아의 결혼식’이 시작되는 날(욤 하키투쉰)인 것입니다.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인 로쉬 하샤나는 다른 민족들은 새해를 희망을 갖고 시작하는 것과는 다르게 유대인들은 이 날을 회개와 참회하는 첫 날로 삼습니다. 왜냐하면 이날은 하나님의 심판하심과 관련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전 3년 반 동안에 여섯 번에 걸쳐 회개와 참회하라는 경고의 나팔을 불지만 세상나라들과 세상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육신의 정욕대로 살면서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 3년 반 환난 때에 14만 4천의 인 맞은 주의 종들의 사역과 경고의 나팔을 들은 성도들은 더욱 하나님께로 나아 옴으로 환난 가운데 대부흥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큰 환난을 통과한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흰옷입은 무리들이 나라와 방언과 백성과 족속들에게서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일곱번째 나팔, 마지막 나팔이 불려 질 때에 하늘 문이 열리고(욤 하딘) 예수님이 공중강림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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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절과 일곱 나팔재앙의 일곱 번째 나팔과의 관계
나팔절이 주님의 공중강림과 관계가 있다고 한다면 나팔절의 나팔소리와 일곱 나팔 재앙과 무슨 관계가 있지 않을가 오래 생각해 봤습니다. 그러면서 일곱이란 숫자에 관심 을 갖게 되었습니다. 성경에서 일곱(7)은 완전수를 나타냅니다. 구약과 신약성경에서 7과 관계되는 구절들이나 사건들을 생각나는 대로 메모해 봤습니다. 그 결과 놀라운 사 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7을 bible code 7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제 구약과 신약성경의 일곱과 관계되는 구절들을 찾아보기로 하겠습니다.
- 창세기 1장의 천지창조가 7일 만에 완성되었습니다.
- 요셉시대의 에급에 7년 풍년, 7년 흉년이 있었습니다. 이 7년은 안식년과 관계가 있습니다.
- 야곱은 7년 동안 레아를 위해, 7년 동안은 라헬을 위해 일했습니다. 14년 동안 두 아내를 위해 일하고 또 6년 일한 후에 7년째에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 여리고 성을 한 번씩 7일 동안 돌고 7일째 되는 날은 7번 돌고 일곱 번 째에 여리고 성이 무너집니다. 이스라엘에게는 승리, 적들에게는 심판이 있었습니다.
- 열왕기상 18:43, 44절에서 이스라엘에 3년 반 기근이 든 후에 갈멜산 대결이 있은 후에 엘리야 선지자가 비를 내려 주시도록 7번 기도했을 때에 7번째 기도에 비가 내리 기 시작했습니다.
- 열왕기하4:35에서 엘리사 선지자가 수넴여인의 죽은 아들을 살릴 때에 아이가 7번 재채기 하고 살아 났습니다.
- 열왕기하 5:14에서 나아만이 요단강에 7번 몸을 잠겼다가 나왔을 때에 문둥병에서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 계시록 7년 환난이 있은 후에 천년왕국이 시작됩니다.
- 마태복음 1장의 예수님의 족보가 14대씩 3번 연속됩니다. 14는 7의 배수(마 1:17) 입니다.
- 계시록에서 7인을 떼심, 7 나팔재앙, 7대접재앙
- 안식일은 7일째
- 안식년은 7년째
- 희년은 7X 7안식년이 일곱 번 지난 후의 그 다음해 50년째입니다.
- 다니엘 9:24-27의 70이레 예언도 7과 관계있습니다. 70X7=490
그리고 이레는 7을 의미합니다. 70은 7이 10번 계속됨을 말합니다. 70이레 (7X7x10)가 지나면 세상 역사가 끝난다는 예언이 70이레 예언입니다..
그리고 62이레를 언급합니다. 이것을 도표화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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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부음을 받으리라”
25절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찌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때부터 기름부음 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 이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때 곤란 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거리와 해자가 이룰 것이며”
26절 “육십 이 이레 후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 되었느니라” 27절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 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 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69 X 7일 = 483일. 1일을 1년으로 환산해서 483년입니다. 민수기 14:34에 12정탐군들 이 가나안을 정탐한 40일의 하루를 일년으로 하여 40년 동안 광야를 방황하리라했습니 다.
그럼 BC 444년(예루살렘 중건) + 483년(69이레) = AD39년이 나옵니다. 이스라엘은 1년 이 360일입니다. 이스라엘 달력은 태음력입니다. 우리는 태양력으로 1년이 365.25 일입 니다. 그래서 육십구 이레(69이레)라는 483년을 이스라엘 달력 기준으로 계산하면 476년이 나옵니다. 그래서 다시 계산해보면 BC444년 + 476년 = AD32년이 나옵니다. 대략 AD32년, 33년이 되겠지요. 즉, 예루살렘 중건 이후 69이레가 지난 AD32년이 주님께서 죽으신 때입니다.
그런데 70이레 예언을 보면 세상 역사가 7이란 숫자에 의해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 70이레(70×7=490)는 7이 10번 있다는 의미입니다. 70이레가 지나면 세상 역사가 끝난다는 말입니다.
- 그 70이레 중에 먼저 7이레와 62이레 동안에 포로로 잡혀 갔던 유다민족이 고토로 돌아와 예루살렘성을 건축하게 될 것이라 했습니다. 느혜미야에 의해 BC 444 에 공사 시작한지 52일 만에 완공됩니다(느혜미야 6:15).
- 그 후 62이레(62X7=434년)가 끝날 무렵에 예수님이 성육신하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게 될 것이라 예언되었는데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그 예루살렘성이 훼파될 것이라 했는데 AD 70년에 그대로 되었습니다 (단9:26).
- 성경은 시간과 공간이 압축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교회시대, 은혜의 시대가 지나고 마지막 한 이레(7년 환난)가 시작되면서 적그리스도가 역사 세계에 등장하고 이 사람이 유대인들과 친선조약을 맺으나 후 3년반에 들면서 그 조약을 깨뜨릴 것이라고 합니다.(다니엘서 9:27)
70이레 = 70 X 7 = 490
62이레 = 62 X 7 = 434
7이레 = 7 X 7 = 49
1이레 = 1 X 7 = 7
70이레 = 70이레 490
나머지 한 이레는 교회시대가 끝난 후 7년 환난기간을 말합니다. 그리고 7년은 전 3년반(‘이레의 절반에’ 단9:27)과 후 3년반으로 이루어집니다. 전 3년 반은 42개월입니다.
- 42개월은 6이 7개 있다는 말입니다. 이 말은 3년 반 즉 42개월 동안에 6개월이 7번 있다는 말입니다. 또한 이 말은 6개월 마다 7나팔들이 하나씩 불려 진다는 말일 수도 있습니다. 전 3년 반에 들어와서 첫째 나팔이 불려지는 날이 그 해가 시작되는 나팔절이라고 가정하면 6개월 후에 둘째나팔이 불려지고 또 6개월 후는 1년째가 됩니다. 셋째 나팔이 불려지는 날은 전 3년 반에 들어와서 둘째 나팔절이 됩니다. 그리고 6개월 후 넷째나팔이 불려지고 다섯째 나팔이 불려 지는 날에 세번째 나팔절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후에 6개월 후에 여섯째 나팔이 불려지고 그 후 6개월째가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는 날이 전 3년 반의 나팔절이 되고 그 후 6개월에 전 3년 반이 끝나고 후 3년 반 7대접재앙이 시작됩니다.
이것은 가정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절기를 예수님의 구속사역과 정확하게 날짜를 맞추셨습니다. 유월절에 희생제물로 바칠 양을 죽이는 시간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셨고 초실절에 죽으신지 정확이 72시간 만에 예수님이 살아나셨고,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에 성령을 보내시겠다고 하셨는데 열흘 만에 성령이 임하셨습니다. 나팔절에 예수님이 공중강림하시는 날과 일곱째 나팔소리가 불려질 때에 예수님이 공중강림하실 수 있는 가능성을 봅니다.
나팔절의 나팔은 심판을 예고하는 나팔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7년 환난기간의 7년의 첫해 첫날인 나팔절에 시작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팔절의 나팔의 의미가 욤 하딘이라 해서 심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팔절의 100번 나팔이 울리고 101번째는 테키아 도루아라 해서 나팔소리를 될 수 있는 데로 강하고 길게 마지막으로 분다고 했으니 이것은 일곱 나팔 중의 첫째 나팔로 불려 질 것입니다. 그리고 육개월 후에 둘째 나팔은 그냥 불려지고, 또 6개월 후는 7년 환난 중의 두번째 해입니다. 둘째 해의 새해 첫날이 나팔절이자 셋째 나팔이 불려 집니다. 이 때에는 첫째 나팔과 같은 형식으로 불려 질 것입니다. 그 후 6개월 후에 넷째나팔이 불려지고, 6개월 후에 7년 환난 중의 둘째 새해날이 됩니다. 새해 첫날이 나팔절이기에 나팔절 100번 나팔이 불려 진 후 101번째는 테키아 도루하 나팔이 다섯번째 나팔로 불려 질 것입니다.
그 후 6개월 후에는 여섯번재 나팔이 불려 지고, 그 6개월 후에는 7년 환난의 세번째 해가 시작되는데 새해는 나팔절로서 100번의 나팔과 101번째의 테키아 토루아의 나팔은 일곱번째 나팔인데 마지막 나팔 중의 마지막 나팔이요 큰 나팔이 불려진다 했습니다. 여기서 ‘큰 나팔’이란 소리를 최고로 크게, 그리고 길게 불며 갸쟝 중요하다는 의미에서 큰 나팔이란 뜻입니다. 하나님의 나팔로서 하늘 문이 열리고 예수님이 천사들과 함께 공중에 강림하시는 놀라운 사건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계시록 10:7의 ‘일곱째 천사가 소리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는 말씀이 성취되는 순간이 되는 것입니다.
나팔절에 나팔을 불어 기념할 네 종류의 나팔소리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겠습 니다. 달이 그믐달에서 초생달로 바뀌는 순간이 되면 나팔절의 시작을 알리는 100 번의 나팔을 불게 되는데, 100번의 나팔은 각기 다른 의미를 가진 4가지 소리를 일정한 순서에 따라 반복해서 불게 됩니다. 다음과 같은 네 종류의 소리를 내며 회개와 참회하는 기회를 갖습니다.
1). 테키야 (Tekiah) 저음으로 조금 길게 내는 소리로 슈바림과 테루아의 길이에 절 반입니다) 왕의 대관식을 알리는 소리라고 합니다
2) 슈바림 (Shevarim) 짧게 세 번 끊어서 내는 떨리는 소리입니다. 이는 회개할 것을 요청하는 나팔소리입니다
3) 테루아 (Teruah) 고음으로 매우 짧게 끊어서 9번 내는 소리입니다. 테루아를 내는 방법은, 3번씩 동일하게 끊어서 3번 도합 9번 소리를 냅니다. 9번의 나팔 소리 길이는 슈바림의 3번 소리 길이와 같습니다. 테키야의 소리 길이의 두배 입니다. Shevarim (שברים)과 함께 연속으로 12번의 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영적인 각성을 요청하는 나팔소리입니다.
4) 테키야 그돌라 (Tekiah Gedolah) 테키아의 나팔 소리를 크게 내는 것으로, 가능한 낼 수 있을 만큼 크고 길게 붑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상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네 종류의 나팔 소리를 조합하여 부는 소리의 조합은 이렇습니다.
테키야(1)-슈바림(3)-테루아(9)-테키아(1) 그리고 테키아(1)-슈바림(3)-테키아(1) 그리고 테키 아 (1)-테루아(9) 그리고 마지막으로 테키아 그돌라(1)로 나팔을 부는 것을 마무리합니다. 이런 순서대로 나팔을 불면 모두 30번 소리를 냅니다. 이렇게 3번을 불면 모두 90번 나팔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여기에 테키아(1)-테루아(9)를 더불면 모두 100번의 나팔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때로는 테키아-테루아-테키아 그돌라로 마무리하여 101번 나팔 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여기서 ‘때로는’ 이라 했는데 전 3년 반 동안에 나팔절이 네번 있습니다. 네번째 나팔 절은 3년 ‘반’의 이 ‘반년’의 새해 나팔절입니다. 세번의 나팔절에서는 100번을 불다가 네번째 나팔절에 해당하는 100번의 나팔을 불고 101번째의 테키아 그돌라는 일곱번째 나팔이면서 마지막 나팔, 하나님의 나팔, 큰 나팔일 수도 있겠습니다. 마지막 나팔은 가 능한 낼 수 있을 만큼 크고 길게 불려지는 나팔소리 테키아 그돌라, 101번째 나팔 소리라 했습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나팔절과 마지막 나팔에 대한 도표에 따라 전한 말씀은 이렇게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말했을 뿐입니다. 말씀을 연결해서 있을 수 있는 하나의 시나리 오일 뿐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이것을 읽고 이것을 진리인양 믿고 떠벌려서는 안됩니다. 겸손함으로 받고 깊이 묵상하며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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