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생명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우리는 이 땅에서 많은 말들을 듣고 산다. 나는 어릴 때부터 고아처럼 언니 집에 더부살이를 했기 때문에 마음이 상하는 많은 말들을 들으며 살았다.  그러나 그 상한 마음을 달래주시는 분은  언제나 하나님이셨다.

하나님이 마음에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늘 궁금하기도 했다. 지금도 그렇지만 사는 목적이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은 안개와 같이 느껴진다. 안개는 뿌옇게 끼었다 가도 햇빛이 비취면 사라진다.  그래서 하나님이 마음에 없는 사람들은 마음에 안개를 품고 산다. 하나님의 빛이 그 속에 들어와서 비추어 져야만 자신의 참 모습을 알고 창조주를   찾게 된다.

창조주를 만난 사람은 그 분의 뜻을 따라 살아가려고 애를 쓴다. 그래서 성경말씀을 읽고 묵상하게 된다.  그리고 또 기도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으려고 애쓴다. 자신의 생각에 골몰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며 기도한다.

우리가 생각으로 죄를 지으면 아무도 알지 못하지만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은 아신다.  그래서 그 분은 우리의 생각을 감찰하신다.  우리가 처음에는 생각으로 죄를 짓지만 급기야 행동으로 나타나게 되고 행동의 결과를 책임져야만 한다. 하나님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것이 모두 악하고 죄이다.

주인이 없는 삶은 자신이 주인이기 때문에 생각이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죄를 짓는다.  그것을 죄인 줄 알지도 못하고 당연한 듯이 짓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자신의 주인인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 앞에 행하므로 함부로 말을 하거나 행동하지 아니한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도 사랑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의 말이나 행동을 조심하며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거짓의 아비는 마귀이기 때문에 거짓을 말하는 자는 마귀의 졸개이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핍박을 받을 수는 있으나 결국은 승리의 기쁨을 안게 된다.  우리가 영원히 살 곳은 이 땅이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이기 때문에 이 땅에서 잠시 잠깐 고난을 당하지만 영원한 소망이 있기에 지금까지 넉넉히 살아온 것이다.

하나님은 알수록 좋고 사람은 알수록 실망을 주는 것은 창조주와 조물주의 차이인 것을 아는 것이 지혜라는 생각이 든다.                                                                                        01-0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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