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감사하는 자의 것이다

천국은 감사하는 자의 것이다

 

감사하는 자가 가는 곳이 천국이다.  이 땅에서 어떤 모양으로 살든지 감사하면 천국에 간다면 누구나 천국에 가기 위해서 감사할 것이다.  그러나 천국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자는 누구나 천국에 간다고 말씀하신다.

이 땅에서 사는 모습이 근사하거나 멋지지 않아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으면 천국에 간다고 하신다.  이   약속의 말씀을 믿는 자가 예수님 처럼 살아야 천국에 간다고 말씀하시지 않았다고 이 세상 사람보다 더 못한 삶을 산다면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

이 땅에서 아버지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자녀의 도리라면 천국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닐 까?

그러나 이 땅에 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보다는 자기의 유익을 구하고  하나님을 이용하고  믿는 자로서 인정을 받으려고 가게에나 차에 성경책을 두어서 사람들이 자신을 믿도록 하는 일에 더 관심을 가지는 것을 보게 된다.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기 때문에 이러한 일은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일이다. 세상에는 믿을 대상은 없고 사랑해야 하는 대상만 있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는다.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사랑만이 변함이 없고 영원한 사랑을 체험하는 것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이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는 말씀은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로 믿고 의지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만을 위해서 살 뿐 아니라 타인을 헤치는 삶을 살아가는 불쌍한 존재로 전락한다. 또한 자신만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천국문을 닫는 바리새인들과 같다.

그래서 회개하는 죄인들이 감사하고 천국에 가는 것이다. 어린아이 같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올  수 없다고 하신 말씀을 다시금 되 새기면서 다시 오실 예수님을 맞이하는 신부로 단장하는 삶이 천국을 예비하는 삶이며 감사함으로 깨어 기도하는 삶이다.

하나님이 계신 곳은 천국이다.  우리 마음에 하나님이 계시면 그 곳이 천국이다. 그래서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는 사람들이 천국에 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그 천국을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다.

11-26-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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