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신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가 잘못 선택하지 않도록 열심히 도우신다.
-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셔서 하나님의 아들들로 삼으시기를 원하신다.
디모데전서 2:4에서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11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디도서 2:11)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무궁하십니다. 그는 할 수만 있으면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의 아들로 삼으시기 기뻐하십니다. 천국은 수백억, 수천억의 사람이라도 수용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구원받을 자가 많지않다고 하십니다. ‘어떤 사 람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그들에게 이르시되 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 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눅13:23-24).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마태복음 7:13-14)’
역시 선택의 문제입니다.
신명기 10:12-13에, ‘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수 없이 알려 주었는데도 조금만 자기들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배반하는 자들을 멸하신다.
‘1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더라2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3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4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민14:1-4)
하나님은 이렇게 말하는 자들을 자신의 말대로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모두 광야에서 죽게 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홍해바다를 가르셨던 것을 체험했고 만나를 먹이시고 바위에서 물을 공급해서 목마르지 않게 하시고 구름기둥, 불기둥 아래서 인도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 이스라엘 백성들이 위대하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임을 인식하지 못하고 믿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자를 어떻게 할꼬.
‘3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 고리를 빼어 아론에게로 가져가매4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금 고리를 받아 부어서 조각칼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 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의 신이로다 하는지라(출32:3-4).
이 장면은 이스라엘백성들이 시내산(출19, 20장)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십계명을 받은 자들인데 하나님 대신 이들은 미물의 짐승인 송아지를 자기 손으로 만들어 자신들의 신이라하며 섬기고 경배했습니다. 이것이 인간들입니다.
신구약 전체를 통해서 하나님은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십니다. 그래서 십계명에 나 외에 다른 신을 만들지도 말고 섬기지도 말라하십니다.
벌레, 짐승, 나무, 바위들을 신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을 너무나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은 우상을 만들고 섬기는 것을 제일 싫어하십니다. 하나님의 자존심을 망가트리는 것입니다. 이들은 분명히 하나님을 선택하지 않고 우상을 택했습니다. 이런 선택을 한 자들은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멸망을 받을 사탄의 쓰레기들입니다. ‘이제도 그들은 더욱 범죄하여 그 은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부어 만들되 자기의 정교함을 따라 우상을 만들었으며 그것은 다 은장색이 만든 것이거늘 그들은 그것에 대하여 말하기를 제사를 드리는 자는 송아지와 입을 맞출 것이라 하도다3 이러므로 그들은 아침 구름 같으며 쉬 사라지는 이슬 같으며 타작 마당에서 광풍에 날리는 쭉정이 같으며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호세아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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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삐뚤어진 길로 가는 자를 책망하시고 경고하시고 징계하셔서 바른 선택, 바른 결정을 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들을 선택하십니다. 하나님은 할 수만 있으면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셔서 아들로 삼으시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셔서 하나님을 선택할 것인가 사탄을 선택할 것이가를 결정할 선택권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죄성을 가졌기에 죄를 짓게 되고 어리석고 잘못 선택할 수 있기에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도우시고 깨닫게 하시고 경고하시고 책망하시고 징계까지 하시면서 사람들로 하여금 바른 선택을 하도록 도우십니다. 구약성경 출애굽기에서 말라기 까지의 내용이 그런 사실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그의 자손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고 이들로 통해 하나님과 전 인류와의 관계를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잘하면 기뻐하시고 칭찬하시지만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을 떠나고 죄를 지으면 지적하시고 책망하시고 채찍질을 하셔서 깨우치고 회개하여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특히 선지서들에서 선지자들을 통해서 경고하시고 책망하시고 하나님께로 돌아서도록 애태우셨습니다. 우상을 만들지 말라,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하십니다. 신명기를 한 마디로 말하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다른 신을 섬기지 말며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지키면 평안히 복되게 잘 살것이라’ 입니다. 사사기서, 이사야서, 예례미야서 에스겔서 등 나머지 모든 선지서들은 하나님을 잘 섬기면 복받고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이 주신 법도를 지키지 않고 우상을 섬기고 악행을 하면 벌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 하십니다.
이사야서 1:2-6에,
‘2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5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패역을 거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6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거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부드럽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이사야 66:2-4,
‘2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이 하고 어린 양으로 제사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이 하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이 하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행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4 나 또한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들이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가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듣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며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라 하시니라’
이사야 1:2-6은 이사야서의 시작점이요 이사야 66;2-4은 이사야서의 끝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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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람들이 무지해서 잘못 선택하지 않도록 도우신다.
디모데전서 1:12-14에, ‘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13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14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사도행전 9:3-6에, ‘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5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6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에는 유대교에 충성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잘못임을 깨닫고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전파하게 되었습니다.
베드로전서 3:19-20에서 노아 홍수 시대에 사람들 중에 노아가 산에서 방주를 짓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 때는 라디오도 없고 신문도 없었으며, 통신시설도 없었기에 노아가 방주를 짓는 것도 몰랐고 큰 비가 내려 사람들을 심판할 것이라는 소문도 들을 수 없어 방주에 들어갈 기회를 갖지 못한 자들로서 그 당시의 영들에게 예수님이 복음을 전했다는 말씀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3:19-20, ‘19 그가 또한 영으로 가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하시니라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오늘날에도 복음이 들어오기 전에 살다가 죽어간 자들과 산속 깊은 오지에서 살기에 복음을 접하지 못하고 죽었거나 바울과 같이 타 종교의 울타리 안에 있어 예수님 복음을 전달받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은 복음을 듣고 자유의지로 예수님을 믿든지 아니면 거부하든지 결정하고 선택할 기회가 주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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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기 욕망을 채우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한다.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몰랐을까? 무덤을 지켰던 경비병들이 자신들이 겪었던 초자연적인 경험을 그들에게 이야기했었고 또 골고다에서 예수님이 십자가 상에 운명 직전에 있을 때에 지진이 일어나고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둠이 6시간 동안 계속된 사실을 체험하여 그들도 부인할 수 없었을 텐데 이런 엄청난 초자연적인 일들에 대해 전혀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인식했으나 그들은 전혀 두려워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의 행동에 대한 회개의 마음이 전혀 없었습니다. 이들이야 말로 무지 몽매한 자들이요 구제불능의 잘못 선택한 자들입니다.
‘11 여자들이 갈 때 경비병 중 몇이 성에 들어가 모든 된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리니12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인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13 이르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14 만일 이 말이 총독에게 들리면 우리가 권하여 너희로 근심하지 않게 하리라 하니15 군인들이 돈을 받고 가르친 대로 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날까지 유대인 가운데 두루 퍼지니 라(마27:11-16)’
‘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53 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54 백 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마27:50-54)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성소 휘장이 찢어진 것을 알았을 것이고 무덤들이 열리고 죽은 사람들이 부활한 것도 알았는데도 그리고 골고다 현장에서 땅이 진동하고 해가 6시간 동안 빛을 잃었던 그 모든 일어난 일들을 보았고 또 이방인들인 백부장과 군인들이 심히 두려워하고 예수님을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다고 고백하는데도 이들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자기들이 행한 일이 엄청난 죄악행위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 이상합니다. 이들은 두려워하지도 않았고 회개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런 사실이야 말로 하나님 앞에 두려운 것입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사탄을 선택한 자들의 결과입니다.
고린도후서 4:3-4에, ‘3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리었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어진 것이라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 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했습니다.
안 믿으려고 하는 자들은 죽어도 안 믿습니다. 요한복음 9:20-34의 날때부터 맹인이었던 사람을 예수님이 눈을 뜨게 해준 이런 경우입니다. 나는 이 구절을 읽을 때마다 안 믿겠다고 작정, 결정, 선택한 사람은 이렇게 되는 구나 생각했습니다.
‘20 그 부모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 사람이 우리 아들인 것과 맹인으로 난 것을 아나이다21 그러나 지금 어떻게 해서 보는지 또는 누가 그 눈을 뜨게 하였는지 우리는 알지 못하나이다 그에게 물어 보소서 그가 장성하였으니 자기 일을 말하리이다22 그 부모가 이렇게 말한 것은 이미 유대인들이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자는 출교하기로 결의하였으므로 그들을 무서워함이러라
23 이러므로 그 부모가 말하기를 그가 장성하였으니 그에게 물어 보소서 하였더라24 이에 그들이 맹인이었던 사람을 두 번째 불러 이르되 너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우리는 이 사람이 죄인인 줄 아노라25 대답하되 그가 죄인인지 내가 알지 못하나 한 가지 아는 것은 내가 맹인으로 있다가 지금 보는 그것이니이다26 그들이 이르되 그 사람이 네게 무엇을 하였느냐 어떻게 네 눈을 뜨게하였느냐27 대답하되 내가 이미 일렀어도 듣지 아니하고 어찌하여 다시 듣고자 하나이까 당신들도 그의 제자가 되려 하나이까28 그들이 욕하여 이르되 너는 그의 제자이나 우리는 모세의 제자라
29 하나님이 모세에게는 말씀하신 줄을 우리가 알거니와 이 사람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30 그 사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상하다 이 사람이 내 눈을 뜨게 하였으되 당신들은 그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는도다31 하나님이 죄인의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의 말은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아나이다32 창세 이후로 맹인으로 난 자의 눈을 뜨게 하였다 함을 듣지 못하였으니33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이다34 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온전히 죄 가운데서 나서 우리를 가르치느냐 하고 이에 쫓아내어 보내니라’
이 맹인은 날때부터 맹인이었으니 그 당시 형편으로는 공부도 못했을 것이요 글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이었는데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인식했는데, 그 당시 최고로 유식하다고 자처하던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부정하기로 작정한 자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부정하고 사탄을 선택했습니다.
‘9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10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11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데살로니카 후서 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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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선하시고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긍휼하셔서 죄를 짓고 회개하면 용서하시는 법을 만드셨다.
성경은 우리가 진심으로 죄를 고백하고 돌이킬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용서하신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 1:9 말씀에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했으며 시편 103:8-13에서 하나님은 회개한 죄를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멀리 옮기시며, 다시는 기억하지 않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8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9 자주 경책하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 시리로다10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11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12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13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했습니다.
누가복음 15장의 탕자 비유에서 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모습이든 상관없이 죄를 회개하고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시는 자비로운 아버지이십니다. 용서는 하나님의 전권이며, 그분의 사랑은 우리의 그 어떤 잘못 보다 큽니다.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그분 앞에 나아가보세요.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시는 자비로운 사랑을 베푸십니다. 마태복음 18: 21-22 에,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 까지 하오리이까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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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어떤 경우 태어나기 전부터 선택하셔서 특별한 사역을 감당하게 하신다.
첫째로 예수님의 경우입니다.
마태복음 1:20-23,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둘째로 세례 요한입니다.
누가복음 1:13-16에 하나님은 가브리엘 천사를 보내어 세례요한의 출생을 알려주고 이름과 그의 사명까지도 주었습니다. ‘13 천사가 그에게 이르되 사가랴여 무서워하지 말라 너의 간구함이 들린 지라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하라….15 이는 그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독한 술을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16 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그들의 하나님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라’
셋째로 이삭의 경우입니다.
창세기 21:1-3,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2 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 니3 아브라함이 그에게 태어난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넷째로 삼손입니다.
사사기 13:2-5, ‘소라 땅에 단 지파의 가족 중에 마노아라 이름하는 자가 있더라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출산하지 못하더니3 여호와의 사자가 그 여인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가 본래 임신하지 못하므로 출산하지 못하였으나 이제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4 ………5 보라 네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머리 위에 삭도를 대지 말라 이 아이는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하나님 께 바쳐진 나실인이 됨이라 그가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시작하리라 하시니’ 삼손은 하나님께 회개하고 죽는 순간에 하나님의 일을 더 크게 이루었습니다.
다섯째는 사무엘의 경우입니다.
하나님께서 한나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셨다 했습니다. 한나는 아들을 주십사고 간절이 간구하여 하나님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출생한 사람이 사무엘입니다. 사무엘은 하나님께서 그 당시에 쓰시고자 선택한 인물입니다.
사무엘상 1:6-7, 10-11, 20, ‘6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므로 그의 적수인 브닌나가 그를 심히 격분하게 하여 괴롭게 하더라7 매년 한나가 여호와의 집에 올라갈 때마다 남편이 그같이 하매 브닌나가 그를 격분시키므로 …. 10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11 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20 한나가 임신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하였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
여섯째로 솔로몬의 경우입니다.
솔로몬은 태어나기 전에 왕이 될 것과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것을 하나님께서 계획하셨습니다. 솔로몬은 나중에 우상을 섬기는 타락을 하였으나 전도서를 통하여 볼 때에 하나님께 철저히 회개하였음 을 봅니다. 사무엘하 7:12-14, ‘12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13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14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니 그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일곱째로 고레스왕입니다.
그는 이방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고레스가 태어나기 100년 전에 이사야 44:28과 이사야 45:1에서 고레스가 이스라엘을 포로에서 해방시키고 하나님의 성전을 재건하도록 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고레스왕은 하나님의 뜻대로 그대로 행하였습니다. 사람들은 고레스왕이 이방인이기 때문에 구원 받지 못할 자라고 하지만 하나님은 고레스왕이 이스라엘백성들을 포로를 돌려보내고 성전을 건축하도록 허락한 이 엄청난 일에 대해 고레스에게 사례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하나님은 신의가 무한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44:28에,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내 목자라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놓 여지리라 하는 자니라’ 이사야 45:1에서는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자라고 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고레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항복하게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풀어 그 앞에 문들을 열고 성문들이 닫히지 못하게 하리라’
여기에서 우리가 생각할 것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쓰시 도록 선택한 사람들이었으나 그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께 전적으로 순종할 것인가 아닌가는 그의 선택이었습니다. 사울왕이 그랬고 엘리 제사장이 그랬습니다.
다음으로 생각해 볼 것은 야곱과 에서의 경우입니다. 이 둘이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다투고 있었습니다. 출산 될 때에 에서가 먼저 나왔지만 야곱이 에서의 발꿈치를 잡고 나왔습니다. 이것을 볼 때에 에서가 힘이 좀더 새기는 했지만 야곱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두 아이들에 대한 하나님의 예언이 있었습니다.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 에서 하나님은 누가 하나님을 선택하고 누가 하나님과 멀어질 것을 말하지는 않았지만 하나님은 미리 알고 계셨습니다. 그들의 인생 삶은 그들의 선택이었습니다.
창세기 25:27-34,
‘27 그 아이들이 장성하매 에서는 익숙한 사냥꾼이었으므로 들사람이 되고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었으므로 장막에 거주하니……..29 야곱이 죽을 쑤었더니 에서가 들에서 돌아와서 심히 피곤하여30 야 곱에게 이르되 내가 피곤하니 그 붉은 것을 내가 먹게 하라 한지라 그러므로 에서의 별명은 에돔이더라31 야곱이 이르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 내게 팔라32 에서가 이르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33 야곱이 이르되 오늘 내게 맹세하라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34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김이었더라.’
야곱이 에서에게 장자의 명분을 팔 것에 대해 맹세하라고 했을 때에 에서는 맹세합니다. 34절에서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겼다고 한 말씀은 하나님께서 보신 평가입니다.
말라기서 1:1-5,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 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 였고3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폐하게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이리들에게 넘겼느니 라4 에돔은 말하기를 우리가 무너뜨림을 당하였으나 황폐된 곳을 다시 쌓으리라 하거니와 나 만군의 여호와는 이르노라 그들은 쌓을지라도 나는 헐리라 사람들이 그들을 일컬어 악한 지역이라 할 것이요 여호와의 영원한 진노를 받은 백성이라 할 것이며5 너희는 눈으로 보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지역 밖에서도 크시다 하리라.’ 이 구절을 바울사도는 로마서 9:11-18에서 인용하면서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1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12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13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14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17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18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
로마서 9:19-29, ‘19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냐 하리니20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 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22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 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23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24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25 호세아의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하지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26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함과 같으니라27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니28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고 속히 시행하시리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은 인간이 선을 행하고 의를 행하며 하나님을 믿도록 인도하십니다. 불손종하고 엇나가는 자라도 책망하고 벌주고 채찍질 해서라도 바로 서기를 원하십니다. 구약의 선지서가 그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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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처음에는 불순종하다가 후에 깨닫고 회개할 선택권을 주신다.
에스겔 18:21-23, ‘21 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가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22 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 니 하리니 그가 행한 공의로 살리라23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에스겔 18:27-32,
‘27만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28 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29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 은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의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 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 아니냐30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31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32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잃은 양을 찾은 목자 비유(마 18:12-14)
‘1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2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3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5 또 찾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6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잃은 드라크마를 찾은 여인 비유(누가복음 15:8-15)
‘8 어떤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9 또 찾아낸즉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잃은 드라크마 를 찾아내었노라 하리라1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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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처음에는 순종하다가 후에 불순종하는 경우에는 자신의 선택대로 허용하신다.
히브리서 6:4-6에,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가롯 유다가 그랬으며,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그랬습니다. 여리고성이 무너질 때에 하나님의 권능을 맛보고도 불순종한 아간과도 같습니다. 민수기 14장의 일세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랬습니다.
에스겔33:10-16에,
‘10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이르기를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공의가 구원하지 못할 것이요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는 날에는 그 악이 그를 엎드러뜨리지 못할 것인즉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로 말미암아 살지 못하리라13 가령 내가 의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살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그 공의를 스스로 믿고 죄악을 행하면 그 모든 의로운 행위가 하나도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지은 죄악으로 말미암아 곧 그 안에서 죽으리라14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돌이켜 자기의 죄에서 떠나서 정의와 공의로 행하여15 저당물을 도로 주며 강탈한 물건을 돌려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지켜 행하여 죄악을 범하지 아니하면 그가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지라16 그가 본래 범한 모든 죄가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반드시 살리라 이는 정의와 공의를 행하였음이라 하라’
에스겔서 33장 18-20절,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죄악을 범하면 그가 그 가운데에서 죽을 것이고, 만일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 정의와 공의대로 행하면 그가 그로 말미암아 살리라, 그러나 너희가 이르기를 주의 길이 바르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는 너희가 각기 행한 대로 심판하리라 하시니라’ .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었을 때에 그 죄의 멍에에서 구원해 내시기 위해 메시야를 보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때부터 인간은 우리를 구원하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실 것을 학수고대(鶴首苦待) 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그의 아들들을 골라 내시기 위해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고 사람으로 하나님이냐 사탄이냐 선택하라고 하시지만 그리고 사탄을 타작기계로 사용하시기는 하지만 사탄으로 인해 미혹당하고 박해받는 사람들이 바른 선택을 하도록 노심 초사 하시며 총력을 다하시는 것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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