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우리 하나님, 우리 아버지는 우리 인간과 항상 가까이 계십니다.
우리 인간들 중에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보지 못했고 듣지 못했다는 이유 입니다. 그런데 안 믿으려고 선택한 자들에게는 아무리 보여주고 들려주어도 못 믿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신 구약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얼마나 인간과 가까이 계시고 자신의 존재를 알려주시기를 원하시며 보이시고 듣게 하시는 분이심을 깨닫습니다. 물론 많은 성도님들이 주님을 만난 체험을 갖지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
‘ 28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요20:28-29)’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보지 못하고 믿는 자는 복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다고 안타까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베드로전서 1:7-9말씀에서도 ‘예수님을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는데 이것은 믿음으로 인한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그러나 하나님께서 필요하다고 판단하실 때는 너무나 많이 상세히 설명하시고 보여주십니다. 먼저 창세기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창세기의 인물들은 아직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던 때요 또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먼저 창세기3:8-9에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십니다. 이 경우는 영원토록 몸을 가지신 예수님을 말합니다.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여기서 여호와 하나님이 동산에 거니셨고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나무 사이 에 숨었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창세기 3:15을 주셨습니다. 창세기 4:6-15에서는 가인과 대화를 나누십니다. 창세기 6:13-22에서는 하나님께서 노아와 말씀하십니다. 방주 건축기간에 그리고 홍수가 끝날 때가지 하나님은 노아와 대화하십니다. 하나님은 불신자를 버리시고 하나님을 택한 노아를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수천 수만의 하나님을 버린자들에게 관심이 없으시고 하나님을 택한 자들을 돌보십니다. 하나님을 버린 자들은 사탄의 쓰레기들입니다.
창세기 12장에서 드디어 아브라함이 등장합니다. 믿음의 조상이요 이스라엘의 조상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선택하시고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므로 하나님을 선택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들을 골라 내실 계획에 따라 행동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할 수만 있으면 모든 인간들을 구원하셔서 당신의 아들들로 삼으시기 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버리는 자들은 상관하지 않습니다. 사탄이 알아서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7:1-22에서 성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형체로 나타나셔서 아브라함과 그 자손들에게 할례언약을 세우십니다. 그리고 사라에게 이삭을 낳게 될 것이라 말씀하시고 22절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서 떠나 올라 가셨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형체로 나타나시는 하나님은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사람관계의 하나님은 모두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구약성경에서 언급하는 하나님은 거의 모두 성자 하나님이심을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삼위 하나님 중에 형체를 가지신 분은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구약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성자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나타나실 때는 모두 형체를 가지고 계심을 보여줍니다. 신약성경 사복음서에서 예수님께서 이 지상에 계실 때에 성부 하나님께 기도하고 성부 하나님을 사람들에게 알리시려고 굉장히 노력하십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삼위일체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지상에 내려 오신 성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치신 결과입니다.
창세기 19:1-33에서 성자 하나님께서 두 천사와 함께 아브라함에게 찾아오셔서 함께 음식도 먹고 앞으로 행하실 하나님의 계획을 아브라함에게 알려주시고 33절에서 떠나가셨다고 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가시니 아브라함도 자기 곳으로 돌아갔더라’ 하나님은 이삭에게도 나타나시고 야곱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 출애굽기에서는 모세에게 나타나시고 이스라엘백성을 400년 노예생활에서 구원하시고 바로왕의 손아귀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셔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십니다. 시내산에서 불꽃 가운데 나타나셔서 이스라엘백성들과 언약을 베푸시고 모세에게 십계명과 성막과 그 모든 기구들을 어떻게 만들 것을 너무나 세밀히 가르쳐 주십니다.
하나님은 사람들과 가까이 계시기를 원하시고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할 수만 있으면 모든 인간을 하나님의 아들들로 택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잘못 선택하실 때는 너무나 불쌍히 여기시고 괴로워하십니다. 여호수아서, 사사기서에서도 그리고 선지서에서는 너무나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이사야서, 에스겔서 등 인간들에게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신약시대에 와서는 인간의 몸을 통하여 인체와 영체를 동시에 가지시고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 주시고 하나님 아버지와 성령님을 가르치시고 하늘나라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인체를 가지셨기에 피곤도 하시고 먹고 마시기도 하시고 잠도 주무시고 슬퍼도 하시고 눈물도 흘리셨지만 또한 신령체 하나님의 몸을 가지셨기에 죽은 자도 살리시고 중풍병, 나병 등 인간이 할 수 없는 놀라운 일을 보여 주시면서 하나님의 존재를 인간에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사탄의 미혹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선택하고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여 죄 씻음 받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기를 원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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