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의 혼인잔치
계시록 19:1-9,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4 또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5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 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6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 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계시록 19:6은 들림 받은 성도들이 하나님 보좌 앞에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고 잔치에 참여한 성도들은 흰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받았습니다. 이 세마포 옷은 세상에서 온갖 박해와 죽음의 고통을 이겨낸 옳은 행실 즉 믿음의 행위를 인정한다는 뜻입니다. 죽음으로 예수님을 따를 것인가 아니면 사탄을 따를 것인가를 선택한 대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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