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첫날
새해는 무엇을 할까 계획을 세우지만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생긴 것은 삼일 만 계획대로 하고 도루묵이 된다는 말에서 유래된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계획을 세워서 일년을 끌고 갈 수 있을지 고민해 본다. 감사일기 한 주에 한번, 피아노연습 매일하기, 날마다30분 동안 운동하기 .
성경읽기는 거의 매일 구약 2장과 저녁 가정 예배 때 구약 3장과 신약 2장을 읽는 중이다. 기도는 출퇴근 길에 1시간 반 동안 하고 있다. 주로 방언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찬양한다.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과 교제하는 기쁨이 가장 크다. 새해에는 이 기쁨을 계속 만끽하면서 일터에서도 즐겁게 지내려고 한다. 만입이 있으면 그 입 다 가지고 내 구주 주신 은총을 늘 감사하겠다는 그 고백을 좋아하고 나도 그렇게 살기를 원한다.
감사가 말로 써만 아니라 행동으로 나타나기를 힘쓰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한다. 새해에는 감사하는 일로 충만하기를 바라는 것은 감사충만이 성령충만인 것을 깨닫게 된다.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감사하면서 살 수 있으면 그 마음이 천국임을 깨닫게 된다.
새해부터 천국에서 살겠다는 마음은 감사하고 살겠다는 것이다. 감사하는 마음이 천국이기 때문이다. 물론 어려움은 항상 있지만 그 가운데서 감사하는 것은 천국의 기쁨을 누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귀도 감사하는 자에게는 패배자이다. 마귀를 물리치는 방법은 감사하는 것이다.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우리를 삼키려 하지만 감사하는 자에 게서는 떠나가고 천사가 수종 드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감사는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그러나 이 것을 자주 사용하지 않으면 녹이 썰어서 쓸모가 없어지고 마귀의 먹이감이 된다. 그러면 모든 것이 불평이고 원망이어서 죽고 싶은 생각에 사로잡힌다.
그렇게 되기 전에 어떠한 대상이든지 그들로부터 자유하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므로 감사하며 천국을 이루는 것이다. 이 세상은 수고와 슬픔 뿐 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하면 언젠가는 죽도록 수고하고 슬픔가운데 죽음을 맞게 된다. 그래서 남은 사람들에게 주는 것은 위로가 아닌 슬픔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천국에서 영원히 함께하는 것을 믿기 때문에 잠시 이별의 슬픔은 있지만 영원히 함께하는 기쁨이 더 크기 때문에 곧 회복이 되는 것이다. 도리어 더 나은 삶을 위해서 힘쓰게 된다. 01-01-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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