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아들들을 골라 내시는 계획

하나님의 아들들을 골라 내시는 계획

 

  1. 아담에서 아브라함 직전까지

창세기 1:1절부터 창세기 11:32절까지는 아브라함이 성경에 소개되기 이전의 세계입니다. 노아 홍수가 지난지 100년쯤 되는 시기입니다. 이때 까지는 사람들이 이방신, 우상을 섬기지 않았습니다. 이 때 까지는 사 람들의 의식 속에 이방신이나 우상에 대한 개념이 없었고 관념도 없었습니다. 노아 홍수로 심판 받은 것은 도덕 죄였습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여러가지 죄악이 충만했습니다.

창세기 6:11-14에 의하면, ‘그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부패하여 포악함이 땅에 가득한지라12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부패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부패함이었더라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14 너는 고페르 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했습니다.

가인의 죄는 살인죄, 시기, 질투와 하나님께 반항하는 행위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의식하지 않는 불신앙입니다. 가인은 아벨을 죽일 때에 사람이 보지 않는 벌판으로 유인해서 죽였습니다. 사람은 의식했지만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은 의식하지 않았습니다. 창세기 4:8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 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

노아 홍수 때에 하나님께서 에녹과 므두셀라를 통해서 홍수가 있을 것을 천년 동안 예고하셨습니다. 므두셀라의 이름의 뜻은 이 사람이 죽으면 이 땅에 큰 비가 내릴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노아는 120년 동안 방주를 지으면서 앞으로 올 큰 홍수를 피하여 자기가 짓고 있는 방주에 들어오라고 외쳤지만 그 당시의 사람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마태복음24:38-39에,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유다서 14-16에 에녹은 장차 올 불심판을 예언했을 뿐 아니라 그 당시에 올 물심판도 예언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 아담의 칠대 손 에녹이 이 사람들에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15 이는 뭇 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하지 않은 자가 경건하지 않게 행한 모든 경건하지 않은 일과 또 경건하지 않은 죄인들이 주를 거슬러 한 모든 완악한 말로 말미암아 그들을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16 이 사람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하며 이익을 위하여 아첨하느니라’

노아 홍수 때에 지구 상에 살았던 사람들이 얼마나 되었는지 모르나 다 멸망당하고 지구 상에 8명만 살아 남게 됩니다. 이 여덟 명에서 지구상의 인류역사가 다시 시작됩니다. 그 당시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것인가 불순종할 것인가의 선택에서 8명만 순종하기로 선택하여 구원받고 그 나머지 지구 인구의 모두가 불순종 쪽을 선택하였습니다.

이때까지의 세상에 살던 자들은 하나님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 의롭게 살든지 불의하게 살든지가 심판의 원인이었습니다. 그러나 바벨탑 사건부터는 하나님 대신 다른 것, 다른 신을 섬기려는 기미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인간을 신으로 섬기게 됩니다.

노아홍수 후 100여년 즈음의 바벨탑 사건에서 하나님 외에 다른 존재를 섬기려는 증세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바벨탑 사건 시대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했습니다. 또 큰 홍수를 보내어 자신들을 죽이지 않을까 하여 큰 탑을 세워 홍수를 면하자고 합니다. 창세기 11:2-9에, ‘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 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류하며3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4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5  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더라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 후로는 그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 없으리로다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그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이니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이 바벨탑 건축을 주동한 사람이 니므롯입니다. 창세기 11:2에 홍수 후 사람들이 시날 평지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이 시날평지는 창세기 10:10에서 니므롯이 시날 땅에 바벨나라를 세운 곳입니다. 바벨의 왕인 니므롯이 이 바벨탑을 구상하고 건축했습니다. 바벨탑을 세운 목적이 탑 꼽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의 이름을 내자고 합니다. 하나님을 배제하고 인간끼리 모여 살자고 합니다. 고대 애굽이나 바벨론, 로마시대와 같이 황제가 신이 되는 것입니다.

창세기 10:8-12에, ‘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첫 용사라9 그가 여호와 앞에서 용감한 사냥꾼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이 용감한 사냥꾼이로다 하더라 10 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11 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12 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을 건설하였으니 이는 큰 성읍이라’

소돔과 고모라 때만 하더라도 아직도 도덕 죄, 윤리적 타락을 지목하여 심판하신다고 했습니다.  창세기 18: 20 -21에,  ‘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되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무거우니 21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

소돔과 고모라는 호모색스가 성행했습니다. 그리고 롯의 딸들은 아비에게 술을 먹이고 아버지와 상간을 할 정도로 도덕적으로 타락했던 곳입니다. 창세기 19:36-38, ‘6 롯의 두 딸이 아버지로 말미암아 임신하고37 큰 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으니 오늘날 모압의 조상이요38 작은 딸도 아들을 낳아 이름을 벤암미라 하였으니 오늘날 암몬 자손의 조상이었더라.’

바벨탑 사건을 계기로 인간이 하나님 외 다른 것을 신으로 믿게 됩니다.

 

  1. 아브라함에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기 직전까지

이 시기는 이스라엘백성에게 율법을 주어 하나님의 백성으로 훈련시켜 장차 온 세상에 메시야를 전파 하시려는 시기였습니다. 반면에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심으로 인류구원의 복음이 온세상에 퍼지고 온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곳을 향하여 떠나라고 하실 때에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는 것은 그 당시 사회의 생활상을 반영한 중요한 말입니다. 그 당시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는 것은 자신을 보호하는 울타리를 떠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적에게 노출되는 것입니다. 자신을 지켜줄 방어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당시는 씨족사회, 부족사회입니다. 다른 부족이나 씨족의 침입을 받게 될 때에 공동으로 방어를 합니다. 그런 사회에서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는 것은 극한 위험을 의미 합니다.

창세기 12:11-15에서 아브라함과 같은 나그네가 쉽게 겪게 되는 위험입니다. 아브라함은 그런 위험을 항상 느끼고 있었습니다. ‘11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그의 아내 사래에게 말하되 내가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12 애굽 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하여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리니13 원하건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러면 내가 그대로 말미암아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말미암아 보존되리라 하니라14 아브람이 애굽에 이르렀을 때에 애굽 사람들이 그 여인이 심히 아리따움을 보았고15 바로의 고관들도 그를 보고 바로 앞에서 칭찬하므로 그 여인을 바로의 궁으로 이끌어 들인지라‘

이런 일이 아브라함 생애에 성경에서 두번이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아브라함이 항상 이런 생명의 위험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20:1-12에서 그랄왕 아비멜렉도 사라를 탐해서 자기 궁으로 데려갔습니다. 그때는 왕이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왕은 애굽 자기 백성도 아닌 떠돌이 나그네 쯤이냐 재산을 빼앗거나 죽여도 문제도 안됩니다. 이 두 사건에서 하나님 은 아브라함을 꾸짖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두번이나 이 사건에 개입하셔서 아브라함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요즘 설교자들은 아브라함은 두 번이나 아내를 팔아먹은 패륜아라고 말하는데 이들은 설교를 할 때에 성경 이야기 속의 고대사회를 고려하지 않은 무식한 자들입니다. 그 아들 이삭 역시 창세기 26:7-8에서 아내 리브가로 인하여 자신을 죽을까 두려워하여 아내  리브가를 자신의 누이라 속였습니다. 그 당시의 사회환경이 그랬던 것을 확실히 보여줍니다. 아브라함 가에 이른 일이 세 번 있었다는 것은 히브리 문법에서 최상급을 말합니다.  아브라함은 이런 죽음의 위험이 어디에 가든 항상 도사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위험한 상태에 있게 될 것을 무릅쓰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났던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쪽을 선택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자손들,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으로 인도하여 그곳에서 400년을 지내게 했습니다. 이들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조상들의 하나님을 섬기면서 또한 애굽의 신들에 접촉하게 됩니다. 남자 어른들 70여명을 포함해서 그의 아내들 그리고 아이들까지 포함해서 350명이 애굽에 갔는데 400년이 지난 후에는 3백만의 인구를 가진 큰 나라가 되어 애굽 에서 나옵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시기 위해 시내산으로 인도하셔서 하나님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게 하시고 십계명을 내리십니다. 10계명은 두 부분으로 되어있습니다.

1계명에서 4계명까지는 인간이 하나님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에 대해서 5계명에서 10계명까지는 사람이 사람을 어떻게 대하여야 할 것을 지시하십니다. 이 십계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1계명, 2계명, 3계명인데 하나님만 섬기며 사랑하고 다른 신을 섬기지 말며 우상을 만들지 말며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며 안식일을 잘 지키라 했습니다. 하나님은 다른 신을 섬기고 우상을 만드는 것을 가장 싫어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자존심을 건드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없다고 선언하셨는데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의 존엄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피조물인 사탄을 섬기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1:22, 23에 하나님을 대신해서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벌레를 하나님으로 섬긴다는 것입니다.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나중에 북국 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망한 것은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이방신을 섬겼기 때문이요, 남국 유다가 망한 원인도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을 배반하여 다른 신을 섬기고 우상을 만들어 섬겼기 때문입니다.  에스겔서에서 ‘그들이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는 말씀의 숫자와 우상이라는 단어의 숫자를 세어보았습니다. 에스겔서에서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는 말씀을 42번이나 하셨습니다. 이 말은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다, 여호와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다, 세상에서 한 분 뿐인 하나님이시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없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자요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시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에스겔 6:7,10; 7:4; 11:10, 12 ; 12:16, 20 ; 13:9,14, 21, 23 ; 14: 8 ; 15:7; 16:62 ; 20:38, 42, 44 ; 22:16 ; 23:49 ; 24:24,27 ; 25:17 ; 28:26 ; 29:9, 21 ; 30:19, 25 ; 35:4, 9, 15 ; 36:11, 38 ; 37:6, 13, 14,  28 ; 38:23, 38:23 ; 39:6 ,7, 22, 28

구약성경 전체를 통해서 이방왕들에게도 계속 이 말씀을 하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서 하나님을 섬기도록 하는 하나님의 의도입니다. 출애굽기에서는 ‘애굽백성들이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 ‘바로가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고 계속 말씀하십니다.

‘ 내가 내 손을 애굽 위에 펴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야 애굽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매(출7:5)

‘10   그가 이르되 내일이니라 모세가 이르되 왕의 말씀대로 하여 왕에게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같은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니(출8:10)

‘22  그 날에 나는 내 백성이 거주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 곳에는 파리가 없게 하리니 이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네가 알게 될 것이라’(출8:22)

‘ 내가 바로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니(출14:18)

여기 출애굽기에서 여호와는 하나님을 모르는 애굽백성들과 바로가 하나님의 권능을 통하여 여호와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심을 알리려 했습니다. 그들이 내가 여호와임을 알게 되리라 말씀하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백성들과 왕들이 여호와가 하나님임을 알게 하려 하셨는데 에스겔서에서는 이방인들이 아니라 소위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백성들에게 수없이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의 의미는 이스라엘백성들이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하는 이방백성들 보다 더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너무나 안타까워 하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여호와를 잊지 않도록 그렇게 애타는 마음으로 내가 여기 있다, 너희는 우상을 섬기지 말고 여호와를 인정하라는 말씀을 계속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우상이라는 단어는 에스겔서에서 43번이나 언급하십니다. 우상을 섬기지 말라, 우상을 버리라. 십계명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1계명과 2계명입니다.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것은 사탄에 미혹되어 우상을 섬기게 됩니다. 하나님을 무시하거나 잊어버리고 5계명에서 10계명을 잘 지킨다 해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3. 예수님이 이 세상에 성육신 하신 후 재림하시는 기간까지

교회는 핍박을 받는 역사입니다. 초대교회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세계 각처에 성도들은 박해로 인해 피를 흘리고 있습니다. 국가로부터, 타 종교로부터, 타 문화로부터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 교회사적으로 그렇지 않은 시대 성도들도 있었지만 많은 성도들이 박해를 받아왔고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경고하십니다. 이렇게 박해 받아도 나를 믿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겠다 하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을 주시기도 하지만 반드시 그런 것도 아닙니다. 그 사람이 예수님을 위해 죽음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의 죽음도 허락하십니다. 우리의 이 세상의 삶은 순간이요 천국에서는 영원한 삶인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성도들이 이세상의 삶을 포기하기 합니다.

로마서 8:31-39에,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 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아멘, 아멘.

또 히브리서 11:33-40의 믿음장에서 믿음에 대한 결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을 것이냐 아니냐 를 선택하라는 것입니다. ‘33 그들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34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감하게 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36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37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38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39 이 사람들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40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비교해 보며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들에게 우상을 섬기지 말고 하나님 만 섬기라고 하셨습니다. 우상을 섬기지 말라 부정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신약시대에는 모든 민족들에게 예수님을 믿으라 그리하면 죄사함 받고 구원받으며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고 긍정적으로 명령하셨습니다. 우리는 우상을 섬기겠습니까 예수님을 믿겠습니까? 어떤 선택 하시렵니까?

이렇게 사탄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지 못하도록,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지 못하도록 처음부터 지금까지 온갖 수단을 다하여 방해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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