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이제부터는 사탄은 불못에 갇혔고 사탄을 따르던 자들도 불못에 갇혔습니다. 계시록 21장부터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거할 새 예루살렘에 대한 묘사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오기 전에는 천국 즉 하나님의 보좌가 우주 상의 어떤 별에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우주를 통치하셨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곳으로 휴거된 자들이 들림 받은 광경이 계시록 19:1-6에서 보여줍니다. 들림받은 성도들이 하나님 보좌 앞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광경입니다. ‘1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4 또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5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6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그리고 계시록 19:11-21에서 주님은 순교자들을 데리고 지상재림하셔서 아마겟돈전쟁을 이행하시고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를 불못에 가두고 사탄은 한 번 더 써먹기 위해 무저갱에 천년동안 가두었다가 풀어주어 천년왕국 말기 세상을 미혹하다가 사탄 역시 불못에 가둡니다. 천년왕국 끝에 곡과 마곡 전쟁을 끝내고 백보좌 심판이 있은 후 하나님 아버지는 그 선택된 아들들을 데리고 영원세계로 들어 가십니다. 그런데 그 새 하늘과 새 땅이라 했는데 천지 개벽이 있은 후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새 예루 살렘 성이 하늘에서 이 지구로 내려오는 것이 계시록 21:2,3의 내용입니다. 새 땅 즉 지구가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이요 온 우주를 통치하는 본부와 하나님의 아들들이 아버지와 살게 될 영원한 처소인 것입니다.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2.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계시록 21:1-7)’

계시록 21:7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고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셔서 영원토록 함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얼굴과 얼굴(고전13:12)로 보게 될 것입니다.

계시록 21:10-27,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어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12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라13  동쪽에 세 문, 북쪽에 세 문, 남쪽에 세 문, 서 쪽에 세 문이니14 그 성의 성곽에는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는 어린 양의 열두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15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측량하려고 금 갈대 자를 가졌더라16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길이와 너비가 같은지라 그 갈대 자로 그 성을 측량하니 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길이 와 너비와 높이가 같더라17 그 성곽을 측량하매 백사십사 규빗이니 사람의 측량 곧 천사의 측량이라

18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19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셋째는 옥수요 넷째는 녹보석이요20 다섯 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한째는 청옥이요 열두째는 자수정이라21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각 문마다 한 개의 진주로 되어 있고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22 성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24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25 낮에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에 는 밤이 없음이라26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겠고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요한복음 14:2-3,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그리고 고린도후서 5:1-7에 ‘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2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3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4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6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으로 있을 때에는 주와 따로 있는 줄을 아노니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하신 말씀대로 주님께서 하나님의 아들들인 우리를 위해 마련하신 새 예루살렘의 광경을 우리에게 공개하십니다.

새 예루살렘은 가로 세로 높이가 같다고 했습니다. 그 길이가 1만 2천 스다디온이라 했는데 이것을 Km로 환산하면 2,220-2,280km입니다. 이것을 마일로 계산하면 약 1,380-1,420마일입니다. 이것은 로스 엔젤리스에서 오클라호마까지의 거리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계시록에 소개된 예루살렘성을 천국의 크기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루살렘성 (Jerusalem City) 은 천국에 있는 하나의 도시이지 천국 천체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새 하늘과 새 땅)은 지구입니다. 현재 지구에 여러 도시가 있듯이 그 때에도 지구에 많은 도시가 있을 것이지만 성경에는 오직 하나의 도시만 소개가 되었습니다. 즉 예루살렘 성(City)입니다. 예루살렘 도시는 특이하게 정사면체로 건축 되었는데 그 크기가 엄청납니다.

이런 크기의 도시는 과연 어느 정도 크겠습니까? 우리가 알기로는 지구의 표면적은 모두 1억 8천만 제곱 마일입니다. 약 4억 6천만 제곱 킬로미터입니다. 이 중에서 바다면적은 1억 2천만 제곱 마일입니다. 약 3억 6백만 제곱 킬로미터입니다. 육지의 면적은 6천만 마일, 약 1억 5천 4백만 제곱 킬로미터입니다

그런데 이 도시를 정육면체이기에 높이 방향으로 1마일(약 1.6km)마다 한 층을 만든다고 하면 한 층의 면적이 1400마일이므로 1400X 1400 x 1=1,960,000세제곱 마일(약 8백 28만 세제곱 킬로미터입니다. 이런 층이 1400개 있으므로 새 예루살렘 성의 총체적은 27억 세제곱 마일 즉 1124세제곱 킬로미터가 됩니다. 이 같은 면적은 지구의 바다와 땅을 포함한 지구 전체 표면적의 약 15배나 되는 것입니다.

첫 사람 아담 이후로 약 60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지구 위에 400억 명이 산 것으로 추측해 봅니다. 이 중에서 약 80억 명이 현재 살고 있습니다. 현재 도시인구 밀도를 생각해 볼 때에 이 400억 명이 모두 구원받은 사람이라고 할 지라고 1400층으로 구성된 이 도시의 첫째 층에 다 살 수 있습니다.

 

 

 역사적 인구 증가 추세

 초기 (기원전 수천 ): 농경 사회가 정착되기 시작하면서 인구는 서서히 증가했지만, 증가율은 매우 낮았습니다 (연간 약 0.01% 수준). 질병, 기근, 전쟁 등으로 인해 인구 성장이 느리고, 때때로 감소하기도 했습니다.

산업 혁명 이후 ( 18세기 후반~19세기): 서구 세계를 중심으로 산업 혁명이 진행되면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생활 수준이 향상되고 위생 상태가 개선되었으며, 식량 생산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20세기 중반 이후 (1950년대 이후): 인구 증가율이 가장 높았던 시기입니다. 의료 발전(백신, 항생제 등)과 농업 생산성 증대로 인해 사망률이 크게 감소하면서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현재: 현재 세계 인구는 약 80억 명을 넘어섰으며, 연간 약 1.1%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최고치였던 1960년대 후반의 2.1%보다는 낮아진 수치입니다.

 

인구 변화표 (추정치)

정확한 고대 인구 데이터는 추정에 기반하지만, 대략적인 추세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도 추정 인구 (대략치)
기원전 4000년경 (약 6000년 전) 수백만 명 수준으로 추정
기원후 1년경 약 2억~3억 명 추정
1800년경 약 10억 명
1900년경 약 16억 5천만 명
2000년경 약 61억 2천만 명
2020년경 약 79억 명

 

 

국가별 인구밀도

 

그리고 이 성의 길이와 너비는 같으므로 규모는 484평방km이다. 이는 한반도의 22만 평방km)의 22배나 되며, 미국 넓이의 약 절반(982만 평방km)에 해당한다. 이러한 크기는 세계적으로 볼 때 6번째로 큰 호주보다는 작고, 7번째로 큰 인도보다는 크다.

 

▲ 이는 마국 넓이의 약 절반(484만 평방km)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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