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예루살렘 성의 환경과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성의 환경과 새 하늘과 새 땅

 

 

장례식에 갔을 때에 종종 이 찬송을 부를 때에 정말로 천국에서 다시 만날 그 때를 생생하게 느낍니다.

 

천국에서 만나보자

(1)천국에서 만나보자 그 날 아침 거기서

순례자여 예비하라 늦어지지 않도록

후렴: 만나 보자 만나 보자 저기 뵈는 저 천국문에서

만나 보자 만나 보자 그 날 아침 그 문에서 만나자

(2)너의 등불 밝혀 있나 기다린다 신랑이

천국문에 이를 때에 그가 반겨 맞으리

(3)기다리던 성도들과 그 문에서 만날 때

참 즐거운 우리 모임 그 얼마나 기쁘랴

 

새 예루살렘 성은 새 하늘과 새 땅에 속한 성이요 새 하늘과 새 땅은 영원세계를 말합니다. 새 하늘이란 우주에서 태양계를 다시 조성하셨습니다. 천년왕국까지는 태양이 지구에 빛과 열을 공급했습니다. 그러나 새 하늘과 새 땅에서는 새 예루살렘 성의 빛은 하나님의 영광이 그곳의 빛입니다. 태양계가 따로 필요 없습니다.

그러므로 새 하늘에는 낮도 없고 밤도 따로 없습니다. 계시록 21:11, 23-25, ‘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어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24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25 낮에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에는 밤이 없음이라’

 

고생과 수고가 다 지난 후

  1. 고생과 수고가 다 지난 후 광명한 천국에 편히 쉴 때
    주님을 모시고 나 살리니 영원히 빛나는 영광일세
  2. 주님의 한없는 은혜로써 예비한 그 집에 나 이르러
    거기서 주님을 뵈옵는 것 영원히 빛나는 영광일세
  3. 앞서간 친구를 만나볼 때 기쁨이 내 맘에 차려니와
    주께서 날 맞아 주시리니 영원히 빛나는 영광일세
  4. <후렴> 영광일세 영광일세 내가 누릴 영광일세
    은혜로 주 얼굴 뵈옵나니 지극한 영광 내 영광일세

 

우리가 사용하는 찬송가에는 천국의 광경과 천국에서 주님의 얼굴을 뵈올 것이라는 천국 찬송들이 많지만 교회에서 평생토록 생활했지만 교회에서 천국 찬송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성도님들도 많지만 이런 찬송이 있는지도 모르는 성도들이 많습니다. 본래는 곡과 가사가 있는 것을 골랐는데 직접 가사들을 음미해 보시라고 가사만 있는 것을 골랐습니다. 2절 가사에’ 성도들이 주의 영광 할렐루야 부를 때 나의 음성 그 노래에 합하리’. 이 가사를 노래할 때는 내가 진짜 천국에서 주님을 찬양하면서 내 노래도 거기에 합하여 지는 느낌을 갖습니다.

 

  1. 저 요단강 건너편에

(1)저 요단강 건너편에 화려하게 뵈는 집 나를 위해

예비하신 집일세 강가에는 생명나무 꽃이

만발하였네 주의 얼굴 그 곳에서 뵈오리(나 뵈오리)

후렴:주의 얼굴 뵈오리 주의 얼굴 뵈오리 슬픔 하나도 없고

금빛 찬란한데서 구속하신 주의 얼굴 뵈오리

(2)주가 내게 부탁하신 모든 역사 마친 후에 예비하신

곳에서 쉬겠네 성도들이 주의 영광 할렐루야    

       부를 나의 음성 노래에 합하리(나 합하리)

(3)먼저 떠나 그 곳에 간 사랑하는 친구들 나를 기다리고

있으리로다 세상 길을 다 간 후에 나도

거기 올라가 그 집에서 우리 함께 살겠네(나 살겠네)

(4)이 세상에 머물 동안 주의 일을 힘쓰며 주의

구원함과 은총 전하고 나의 생명 마치는 날 저 본향에

올라가 주의 얼굴 그 곳에서 뵈오리(나 뵈오리)

나는 ‘주가 맡기 모든 역사’ 찬송가를 부를 때마다 3절의 가사가 너무나 마음에 닿았습니다. ‘저희들과 한소리로 찬송부르기 전에 사랑하는 주를 뵈오리’ 이 가사가 내가 천국에 가서 하게 될 첫번째 일일 것입니다. 그 순간의 광경이 생생하게 보입니다.

 

  1. 주가 맡긴 모든 역사

(1)주가 맡긴 모든 역사 힘을 다해 마치고 밝고 밝은 그 아침을 맞을 때

요단강을 건너가서 주의 손을 붙잡고 기쁨으로 주의 얼굴 뵈오리

후렴:나의 주를 나의 주를 내가 그의 곁에 서서 뵈오며

나의 주를 나의 주를 손의 못자국을 보아알겠네

(2)하늘나라 올라가서 주님 앞에 절하고 온유하신 그 얼굴을 뵈올 때

있을 곳을 예비하신 크신 사랑 고마워 나의 주께 기쁜 찬송드리리

(3)이 세상을 일찍 떠난 사랑하는 성도들 나를 맞을 준비하고 있겠네

저희들과 한소리로 찬송 부르기 전에 먼저 사랑하는 주를 뵈오리

(4)영화로운 시온 성에 들어가서 다닐 때 흰 옷입고 황금 길을 다니며

금거문고 맞추어서 새 노래를 부를 때 세상 고생 모두 잊어버리리

 

영원세계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은 영생입니다. 이 세상에서의 육체를 벗어버린 영체를 가진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과 같은 영체입니다. 피곤도 없고 잠잘 필요도 없고 죽음도 없고 병도 없는 곳입니다. 그리고 날개도 없이 날기도 하고 뛰고 걷기도 합니다. 우리는 영원세계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의 속도로 움직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속도는 서울에서 뉴욕으로 가겠다하면 생각과 함께 그곳에 도착하는 속도입니다. 천사의 속도입니다. 현재 하나님 보좌가 있는 천국에서 우리의 황급한 기도를 듣고 천사를 보내 응답하시는 그 천사들의 속도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은 온 우주를 다스립니다.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새 예루살렘 성에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얼굴을 얼굴로 대하여 볼 것이라 했습니다. 이 말은 성부와 성령은 영이시므로 우리가 볼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성자 하나님은 분명히 얼굴로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계22:4).’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전13:12)’

신구약 성경에 예수님께서 이기는 자들에게는 천국에서 상을 주실 것이라 수없이 말씀하셨습니다. 신구약 성경의 결론장인 계시록 22:12에도 상을 주신다 했습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생명의 면류관(계2:10), 의의 면류관(딤후4:7), 영광의 면류관(벧전 5:3)

또한 성경은 우리가 천국에서 누릴 영광이 다 다르다고 했습니다. 계시록 21:24, 26에,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 ‘26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겠고’했습니다.

 

또한 새 예루살렘 성은 새 하늘과 새 땅에 속한 성이요 새 하늘과 새 땅은 영원세계를 말합니다. 새 땅은 영원세계의 지구입니다. 계시록 21장은 하늘에서 새 예루살렘 성이 내려온다 했습니다. 지구가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세계에서 천국은 우주에 있는 어떤 별에 하나님의 보좌가 있으며 그곳이 우리가 말하는 천국입니다. 현재 우리가 이 땅에 살다가 죽으면 우리 육체는 땅에 묻히고 우리의 영은 천사에 이끌려 가는 천국입니다.

그러다가 주님께서 공중강림하셔서 죽은 성도들을 부활시키기 위해 천국에서 영의 상태로 있던 성도들을 데리고 오셔서 성도들의 죽은 몸을 부활시켜 그 속에 성도의 영을 넣으시고 그 부활체들을 하늘로 올리시사 천국으로 인도하시고 어린 양의 혼인잔치를 베푸시고 그 후에 순교하였다가 부활한 성도들만 데리고 지상재 림하셔서 천년왕국을 이룩하십니다. 천년 동안의 이 땅은 여전히 밤과 낮과 해와 달이 빛을 비추는 하늘과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천년왕국이 끝났을 때에 지구 즉 이 땅에 천지개벽이 일어나면서 지구의 모든 것들을 태우시고 이 지구를 새롭게 하십니다. 그래서 새 땅이라 합니다. 영원세계에서의 지구는 새 땅이 되는 것입니 다.

베드로전서3:9-13,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 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지구에서 인간들이 6천년 살면서 땅을 오염시키고 공기를 오염시키고 물을 오염시킨 것들을 불로 다 태워 정하시키는 과정을 거처 이 지구는 새 땅이 되었습니다. 이제까지 지구와 바다의 비율이 지구의 땅은 29.2%이며 바다는 70.8%입니다. 이는 바다가 육지보다 두 배 이상 넓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지구를 조성하실 때에 이런 비율로 만드셨을까요?  그것은 바다가 태양열을 흡수하여 지구의 온도를 사람이 살 수 있는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기 위함이요 태양열로 인해 바다물이 증발하여 지구에 비 즉 담수를 내려 생물이 생명작용을 하게 하며 또한 지구상의 생물들로 인해 발생한 탄산가스를 바닷물이 흡수합니다. 생물은 물이 없으면 지구 상에서 살 수 없습니다. 인류는 바다생물에서 많은 양식을 공급받았습니다.

그런데 계시록 21:1에 이상한 구절이 있습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했습니다. 지구에 바다가 없다고 합니다. 이것은 대 재앙이 아닙니까? 그런데 염려할 것 없습니다. 이때는 영원세계입니다.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과 생물들은 현재 우리가 가진 육체와 전혀 다릅니다. 영체 즉 부활체입니다. 그 때의 우리는 땅에 의존해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는 자들입니다. 죽는 몸이 아니고 영원히 영생하는 몸입니다. 땅의 양식이 아니고 하늘의 양식으로 사는 자들입니다. 영체는 지구 기후의 영향도 받지 않고 물의 영향도 받지 않습니다. 영원세계의 지구는 바다가 필요 없습니다.

아마도 베드로전서 3:9-13에서 말씀하셨듯이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진다에서 뜨거운 불에 바닷물이 증발했을 것이요 ‘이 모든 것이 풀어지리니’에서 물의 분자가 풀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계시록 22:1-2에서 영원세계의 지구에도 생명수 강이 흐르고 생명나무들이 있다고 합니다.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 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이 생명수 강의 물의 분자가 H2O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영원세계에 맞는 물을 만드실 것이요 이것은 오염되지 않는 물이요, 영원히 썩지 않는 물일 것입니다. 또한 생명나무가 있는데 이 생명나무 역시 영원히 죽지 않는 영생하는 나무요 이 생명나무는 치료하는 열매라 했으니 영생케 하는 열매입니다. 창세기 3:22,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1. 저 좋은 낙원 이르니

 

(1)저 좋은 낙원 이르니 내 기쁨 한이 없도다 그 어둔밤이

지나고 화창한 아침 되도다

후렴:영화롭다 낙원이여

이 산 위에서 보오니 먼 바다 건너 있는 집 주 예비하신

곳일세 그 화려하게 지은 것 영원한 내 집이로다

(2)이 곳과 저 곳 멀잖다 주 예수 건너 오셔서 내 손을 잡고

가는 것 내 평생 소원이로다

(3)저 묘한 화초 향기는 바람에 불려 오는데 생명수 강가

초목은 언제나 청청하도다

(4)청아한 음악소리는 내 귀에 들려오는데 흰 옷을 입은

무리들 천사와 노래하도다

지구에서 누리게 되는 축복 중 가장 큰 축복이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께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타락케 하시고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셔서 대속의 죽음을 계획하셔서 하나님의 아들들을 골라내시고 그 아들들과 영원히 함께 하시려는 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축복이야 말로 모든 축복의 근원이요 가장 큰 영광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영광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어찌할 줄 모르시는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스바냐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아멘. 할렐루야.

끝으로 하나님은 이루었다고 선언하십니다.  요한계시록 21:6 있습니다. 이루었도다(It is done.) 천상에서 사탄의 반란과 지상에서 에덴동산에서 아담의 타락으로 인한 인류구속 사역과 사단을 옥에 가두고, 천년왕국이 끝난 , 곡과 마곡전쟁이 끝난 , 보좌 심판이 끝나고, 하나님께서 골라낸 하나님의 아들들을 데리고 하늘과 신천 신지의 영원한 천국이 시작됨을 선언하는 말씀이 요한계시록 21:6절의 이루었도다 라고 말씀인 것입니다. 삼위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들을 갖겠다는 그 계획이 다 실행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요한계시록 21: 6절을 소개하겠습니다.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니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아들이 되리라’ 아

로마서 8:15-17에서는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특권과 권세에 대해 하나님 아버지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17 자녀 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했습니다. 우리가 감히 하나님을 아빠(Dady)라고 부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었으니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것을 상속받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니 하나님의 상속자들입니다. 맏아들이신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라고 했습니다. 이 보다 더 큰 영광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으신 분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고 한 것은 시간적으로 처음이요 마지막이란 말인데 이 말은 무슨 말씀이겠습니까? 그것은 천지 창조와 그리고 우리 인간을 창조하시고 구원하시고 심판하신다는 의미에서 처음이요 나중이란 뜻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우리 인간을 처음으로 창조하셨고 그리고 그 인간의 종말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입니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으신 분입니다. 영원세계에서 계시다가 하나님의 아들들을 골라 내시기 위해서 시간 세계, 공간세계에 내려오셔서 천지 창조를 시작하셨습니다. 천상에서 사탄의 반란이 있었고 그 후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에덴동산에 침투하여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여 죄짓게 하므로 모든 인류가 죄 아래 있었지만 우리 주님이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사흘 만에 다시 부활하심으로 주님을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이 지구상에 7년 환난이 있을 것이고 그 후 천년왕국과 곡과 마곡전쟁이 있은 후, 백보좌 심판이 있게 되고, 그 후 하나님은 맏아들(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얻은 많은 자녀들 즉 성도들을 거느리시고 다시 영원 세계로 들어가셔서 하나님의 아들들과 함께 영원히 영원히 안식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 창조는 하나님의 영원세계에 한 경점에 불과한 것입니다.

성도는 거듭나는 순간부터 심판을 면하고 사망에서 영생으로 옮김을 받습니다. 거듭나는 순간부터 영생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죽어서 주님이 재림할 때 다시 부활하면서 영생을 누리는 것이 아니고 이 세상에 살면서 거듭날 때부터 이미 그는 영생을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이 말은 주님께서 공중강림하실 때에 죽은 자는 부활하지만 그 때까지 살아남은 자는 순식간에 변하여 영체가 되기 때문에 거듭나는 순간부터 그런 자는 영생을 누리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시간의 영향 안에 사시는 분이 아닙니다. 이 말은 하나님은 미래와 현재와 과거라는 시간 개념이 없습니다. 우리 인간에게는 미래요 또는 과거에 속하는 것이 하나님께는 다 현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계시록 21:6 의 ‘다 이루었다’ 는 선포는 우리에게는 미래일지는 모르지만 하나님께는 현재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계시록 21:6 의 선포가 현재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현재 하나님 나라의 보좌에 함께 앉아 (엡 2:4-9) 있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이 우리 안에,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7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저 건너편 강 언덕에

저 건너편 강 언덕에 아름다운 낙원있네

믿는 이만 그 곳으로 가겠네 황금 문을 들어가서 주님

함게 살리로다 너와 날 위해 황금 종을 울린다

후렴:저 울리는 종소리와 천사들의 노랫소리 영광일세

할렐루야 기쁘다 빛나는 저 강 건너편 아름답고

영원한 곳 너와 날 위해 황금 종 울린다

(2)은빛바다 저 너머로 우리 모두 건너가서 죄와

고통 모든 슬픔 잊겠네 예수님의 사랑속에 영원

토록 살리로다 너와 날 위해 황금 종을 울린다

(3)우리 일생 다 지나고 주의 품에 편히 쉴 때 나의

영혼 자유함을 얻겠네 괴로운 짐 모두 벗고 주와

함께 살리로다 너와 날 위해 황금 종을 울린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괴롭고 외롭고 힘들지라도 잠시 후면 오실 주님을 바라보면서 영원을 심령에 품고 항상 믿음에 승리하시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우리 모두 천국에서 만납시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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