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치라(동성결혼 문제) 요한복음 8:1-11
지난 주 어느날 식당에서 아는 사람들과 식사를 하면서 한 사람이 말하기를 교인들이 자신들도 매일 많은 죄를 지으면서 왜 동성결혼하는 사람들만 죄인이라하고 심판받을 사람이라고 하느냐고 질문을 했습니다. 이 말을 들었을 때에 맡는 말이기는 하지만 무엇인가 찜찜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무슨 말을 해야할지 잠시 동안 멍했습니다. 솔직히 교인들도 매일 많은 죄들을 짓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동성연애하는 사람을 정죄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의 나의 결론은 이 문제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한번 정리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니다.
먼저 이 말을 한 사람이 누구냐 하는 것입니다. 동성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이 한 말이냐 아니면 그리스도인들 중에 동성결혼한 사람들을 동정해서 하는 말이냐 하는 것입니다. 만약 동성애를 하는 사람이 이 질문을 했다면 그 사람이 동성애가 성경에서 죄라는 것을 인정하고 회개한 사람이냐 아니면 동성애하는 것을 죄로 인정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기독교를 비난하기 위한 질문이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 먼저 우리 본문 요한복음 8:1-11말씀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2천년 전에 주님이 맞닿은 문제였습니다. 우리는 먼저 이 사건부터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어느날 주님께서 성전에서 말씀을 가르치시는데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힌 한 여자를 데리고 와서 예수님께 말하기를 율법에는 자신의 남편이나 부인이 아닌 다른 남자나 다른 여자와 간음을 한 자들은 죽이라고 했는데 예수님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이 사건으로 예수님을 고소할 틈을 찾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진퇴난곡의 문제입니다. 만약 예수님이 이들에게 죽이지 말라하면 예수님은 율법을 어기는 사람이라고 정죄할 것이요, 만약 예수님이 죽이라고 한다면 인정없고 잔인한 사람이라고 정죄할 것입니다.
이 때에 주님은 이들의 질문에 Yes, No 답하지 않고 자신의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이들이 파놓은 함정에 빠져서는 안됩니다. 이것이 주님의 방법입니다. 우리도 고려해야할 방법입니다. 주님은 살기등등한 무리 중에 한 바리새인을 주목하신 후에 땅에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주님께서 땅에 글을 쓰시기에 무엇을 쓰시나 하고 가까이 가서 봤드니 세상에 자기가 은밀히 지은 죄를 밝혀 내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계시록 20:12에 백보좌 앞에 놓인 행위의 책에 세상에 살면서 자기가 지은 기억하고 있는 죄와 잊어버린 죄까지도 낱낱이 기록되어 있듯이 자신만 아는 은밀한 죄목들을 들추어 내고 있는 것을 보자 이 사람은 뒤로 물러 서더니 돌을 내려 놓고 슬며시 사라집니다.
또 한 사람을 주목하신 후에 땅에 그 사람의 죄들을 들추어내는 것입니다. 그 사람도 가까이 와서 주님이 들추어 내는 자신의 죄들을 밝혀 내시는 것을 보고 슬며시 사라집니다. 그 때에 주님이 일어나셔서 말씀하시기를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이 여인에게 먼저 돌로 치라고 하신 후에 또 땅에 글을 쓰십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자신들이 의인이라고 존경하는 유명한 바리새인 선생들이 한 사람 한 사람 꼬리를 내리고 슬금슬금 사라지는 것을 보고 자신들이야말로 죄덩어리인 자들이라 남의 눈치를 보면서 돌을 놓고 사라집니다.
그리고는 모든 사람들이 사라진 뒤에 예수님이 그 여인의 주위에 아무 사람들이 없는 것을 보고 여인에게, 여자여 너를 정죄하던 자들이 어디 있느냐고 물으십니다. 주여 없나이다 하실 때에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했습니다. 그리고는 이 사건에 대한 기록을 끝냅니다. 우리 본문에는 이 여인이 다시는 간음하는 죄를 지었는지 아닌지에 대한 기록이 없습니다. 만약 우리 본문에 이 여인이 다시는 그 죄를 짓지 아니하였더라고 언급되어 있었으면 이 여인은 그 죄를 다시는 짓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본문에 그 말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여인이 돌아가서 간음죄를 짓지 않을 수도 있었고 아니면 그 죄를 계속 지을 수도 있었습니다. 이 사건의 결론은 주님이 이 여인이 돌 맞아 죽을 위기를 모면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여인을 용서하셨습니다. 무조건 용서하신 것이 아니라 회개할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하셨습니다. 이 여인이 깊이 회개하고 돌아가서 다시는 그 죄를 짓지 않는다면 이 여인은 구원받은 것이요, 그러나 죽을 고비를 넘기고도 다시 간음죄를 계속 짓는다면 이 여인은 정죄받을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주님에 대해서 생각할 것은 주님은 간음한 여인, 창녀들, 세리들을 비롯해 도덕적인 죄를 지은 자들에게는 꾸짖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이나 서기관들과 사두개인들에 대해서는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신랄하게 꾸짖은 것은 그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본문 말씀에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율법을 들먹이며 그 여인을 주님께 고소했는데 이들의 행동이 율법에 모순된다는 점을 먼저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첫째로 이 여인을 데려온 사람들이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라는 점입니다. 이들이 율법을 들먹이지만 실제로 율법을 지키는 자들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본문 말씀에 이 여인을 데리고 와서 예수님을 책잡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율법을 자신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우리 사람들은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해서 자신을 합리화하려고 합니다.
둘째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간음하는 현장에서 잡힌 이 여인을 율법에 따라 처리하려는 마음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릅니다. 만약 이들이 정말 이 여인을 현장에서 잡았으면 예수님께 데려오지 말고 자신들이 처리했어야 했습니다. 이들은 율법을 가지고 장난질을 했습니다. 이들이야 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장난하는 자들입니다.
세번째로 이들은 율법을 들먹였는데 율법대로 라면 여인뿐만 아니라 이 여인과 간음한 남자도 데려와야만 했습니다. 레위기 20:10과 신명기 22:22에 간음한 여인과 남자를 다 함께 죽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남자는 어디 두고 여자만 데려 왔습니까? 레위기 20:10에, ‘누구든지 남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 곧 그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는 그 간부와 음부를 반드시 죽일지니라’했습니다.
예수님은 이 세 문제점들을 간파하시고 이 여인을 데려온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상대하셨던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어떤 사람을 비난하거나 정죄할 때에 이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저지런 죄들을 짓고 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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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음한 여인 대신에 동성연애자
이제 2천년 전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현장에서 간음한 여인을 예수님 앞에 데려와 정죄하던 이 사건을 현재 사건으로 엮어서 다루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간음한 여인 대신에 동성연애하는 자로 바꾸고,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동성연애하는 자들을 정죄하는 그리스도인들과 정통교회로 바꾸어서 동성결혼문제를 다루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간음한 남녀는 반드시 죽이라는 율법은 신약과 구약에서 동성연애에 대한 구절들로 대치합니다. 그리고 심판자이신 예수님은 그 때나 지금이나 동일하십니다.
먼저 신구약 성경에 동성결혼에 대한 말씀들을 살펴 보겠습니다.
레위기 20:13에,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 가리라.
레위기 18:22에, ‘너는 여자와 교합함 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로마서 1:26, 27,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고전 6:9, 10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딤전 1:9,10 ‘알 것은 이것이니 율법은 옳은 사람을 위하여 세운 것이 아니요 오직 불법한 자와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와 경건하지 아니한 자와 죄인과 거룩하지 아니한 자와 망령된 자와 아버지를 죽이는 자와 어머니를 죽이는 자와 살인하는 자며 10 음행하는 자와 남색하는 자와 인신 매매를 하는 자와 거짓말하는 자와 거짓맹세하는 자와 기타 바른 교훈을 거스르는 자를 위함이니’
창세기 19:4, ‘그들이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노소를 막론하고 원근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에워싸고 5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오늘 밤에 네게 온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 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사사기 19:22 ‘그들이 마음을 즐겁게 할 때에 그 성읍의 불량배들이 그 집을 에워싸고 문을 두들기며 집 주인 노인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집에 들어온 사람을 끌어내라 우리가 그와 관계하리라 하니’
오늘날 정통기독교인들이 동성연애자나 동성결혼자들을 향해 정죄하며 레위기서나 창세기 19장의 소돔과 고모라성 사람들이 동성연애한 결과로 유황불이 내려 그 도시들을 멸망시킨 것을 인용하면서 동성연애는 죄라고 지적합니다. 우리 교회가 이 동성애자들을 예수님 앞에 세우고 레위기 20:13과 레위기 18:22의 말씀으로 정죄할 때에 예수님은 무엇이라고 하시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들을 낱낱이 들추시면서 우리에게도 말씀하시기를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2천년 전의 현장에서 간음하다가 예수님 앞에 잡혀온 그 여인과 마찬가지로 우리들도 동성연애자들을 향해 돌을 들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간음하다가 돌 맞아 죽을 번한 그 여인에게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당부하셨듯이 오늘날의 동성연애자들에게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말씀하실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다시는 동성연애하지 말라입니다.
우리는 동성연애하는 자들을 향해 정죄할 수 없습니다. 동성연애하는 것이나 교인이 도둑질하고 사기치고 거짓말하는 것이나 다 죄입니다. 목사가 간음하고 장로가 사기치고 오늘날 교인들이 온갖 죄를 짓는 것이나 동성연애하는 것이나 다예수님 앞에서 죄입니다. 동성연애하는 것만 죄이고 기독교인이 거짓말하고 마음으로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사기치는 것은 죄가 아닌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 여인에게 하신 마지막 말씀이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하신 것은 회개할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무슨 죄를 지었더라도 예수님 앞에 나와 회개하면 용서받고 죄 씻음 받습니다. 그러나 회개란 말로만 잘못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죄에서 돌이키는 것입니다. 다시는 그 죄의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남에게 해를 끼쳤으면 그 사람에게 보상하고 용서를 받아야 합니다. 밀양이라는 영화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처음에는 그 영화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를 음해한다고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들을 납치해서 죽인 그 죄수가 감옥에서 복음을 받고 하나님께로부터 죄사함을 받았다고 즐거워하는데 자기로 인해 죽은 아이의 엄마가 자신한테 면회를 왔습니다. 그 여인에게 자기가 예수를 믿어 죄용서 받았다고 자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진정 죄용서받은 것이 아니고 복음을 잘 못 이해해서 속은 것입니다. 진정 죄 용서받았으면 이 죄인은 그 여인에게도 죄용서를 받아야 합니다. 실은 이 여인이 그 죄수를 면회 온 것은 예수를 믿어 아들을 죽인 살인자 원수를 용서하라는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억지로 왔는데 그 죄수는 여인에게 죄용서를 받을 생각은 전혀 없고 자신이 예수를 믿어 죄사함 받았다고 자랑하는 것을 보고 억장이 무너진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자신 사이에 지은 죄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회개하면 용서받지만 사람이 사람에게 죄를 지었으면 하나님께 용서받고 죄를 지은 그 사람에게도 용서받아야 합니다. 죄에 대한 회개란 돌이키는 것이요 그 지은 죄에 대한 댓가를 치뤄야 합니다.
우리는 동성연애자들을 무조건 미워하고 정죄할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같이 그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들을 불쌍히 여기고 긍휼히 여기고 이해하며 사랑하고 기다리면서 회개할 기회를 갖게 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까지 우리는 동성애자들이라하면 무슨 벌레같이 생각했습니다. 그들도 사람입니다. 그들이나 우리나 똑같이 죄를 짓고 있습니다. 죄의 종류가 다를 뿐입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 죄 앞에 약함을 알고 죄를 지었을 때에 하나님 앞에 나가 회개합니다. 요한일서 1:9말씀에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실 것이요’했습니다. 예수를 믿는 자들이 죄를 지었을 때에 진심으로 회개한다면 그 죄를 다시 짓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죄 지었음을 애통해하고 그 죄를 짓지 않으려고 힘쓰면서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바랍니다.
주님께서 동성애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다시는 그 죄를 짓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 죄를 지은 것을 진심으로 회개하고 그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성령님의 도우심을 바라야 할 것입니다. 인간들이 가진 죄의 습관 중에 우리가 안짓겠다고 해서 그런 죄를 안 지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냐하면 알콜 중독자, 색스 중독자, 마약 중독자, 담배 중독자, 도박 중독자들과 동성애자들입니다. 이런 자들 중에 마음은 이런 것에서 해방되고 싶지만 쉽게 해방되는 자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자들도 많습니다. 우리는 이런 자들을 이해해주고 도와주고 인내하면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그런 죄의 습관으로부터 해방되기 위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동성애도 마음으로 이것이 죄라는 것을 깨닫고 그 악영으로부터 쉽게 해방되는 경우도 있고 그런 영에서 해방되려고 해도 잘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동성애자들을 불쌍히 여기고 긍휼히 여겨서 그들로 하여금 회개할 기회를 갖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경멸하고 저주하고 멀리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마음의 자세를 바꾸어야 합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은 죄인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옛날에는 동성애자들이 숨어서 몰래 하면서 두려워했고 멸시와 천대를 받았습니다. 우리 주위에 수 많은 동성애자들이 자신들의 그런 처지에서 헤어나오려는 자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그런 자들을 이해하고 긍휼히 여기고 회개할 기회를 갖도록 도와 주어야 합니다. 동성애자들이라고 해서 무조건 혐오하고 쫓아 버리면 우리는 그들의 회개의 기회를 박탈하고 말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고 도와주어 마음에 감동을 주어 자신이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깨우칠 기회를 주고 회개할 기회를 주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의 세대는 옛날과 같지 않습니다. 이제 동성애자들이 경제력과 법적 세력을 가지고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세상은 동성애자들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동성애자들이 세상의 경제력을 장악하고 세상의 정치적 권세를 쥐게 될 것입니다. 창세기 6장의 레피림들이 노아시대의 그 세상을 장악하고 지배했듯이 종말에는 동성애자들이 세상을 지배할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종말론적 인류구속사의 타임스케줄입니다. 예수님께서 누가복음 17:26-30에,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28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29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오듯 하여 그들을 멸망시켰느니라. 30 인자가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
지금 미국의 법을 쥐고 있는 동성애자들은 소학교의 어린애들을 동성애를 갖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경제력과 정치적 법적 권세를 가진 동성애자들이 그것이 죄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회개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세상을 어지럽히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에 대하여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26에,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따름입니다.
오늘날 몇몇 목사들이나 교회나 교단이 동성애를 회개하지 않고, 동성애를 청산하지 않은 자들을 목사로 세우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것입니다. 동성애를 죄라고 인정하고 동성애를 버린 자들이 모여 그들만의 교회를 세우고 예배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함께 하시겠지만 동성애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들 만의 교회를 가지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이 있다면 크게 잘 못된 것입니다. 이런 자들은 그 동성애를 회개해야만 하늘나라에 들어갈 것입니다.
교단이 회개하지 않는 동성애자들을 목사로 세우고 있습니다. 이런 교단에 속한 교회나 목사나 성도들은 그 장망성에서 속히 도망쳐 나와야 합니다. 롯의 처와 같이 교회당이나 교회재산이 아까워 머뭇거리거나 뛰쳐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망쳐 나오되 교회재산을 생각지 마시고 교회당이나 교회재산을 빼앗겠다고 사회법정에 고소하지도 말고 그런 것들은 깨끗이 잊어버리고 물러나서 뜻을 같이 하는 성도들과 함께 공원이나 공터나 다른 건물을 빌려 예배를 시작하셔야 할 것입니다. 참교회는 앞으로 이 세상에서 이것보다 더한 극한 박해를 받게 될 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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