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에서의 예수님과 삼위일체 빌립보서 2:5-11
신약과 구약 성경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인류구속사의 과정을 보여 주는 책입니다. 그 과정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의 존재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어떤 역할을 담당하시고 어떻게 그 과정을 이 끌어 가시는 가를 보여 줍니다. 제가 오늘 전하려는 말씀을 준비하면서 요한복음이 얼마나 중요 한 가를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사복음서에서 마태, 마가, 누가복음은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에 대해서 소개하지만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통해서 성부하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보여 줍니다. 그리고 성부와 성자 하나님의 관계와 친분이 얼마나 두터운가를 깨닫게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의 존재를 너무나 세밀히 보여 줍니다. 예수님은 성부 하나님에 대해 아버지, 아버지, 아바 아버지라고 수없이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지상에 계실 때에 기도로서 성부 하나님과 계속적이 대화를 하시면서 구속사역을 담당 하셨습니다. 인류구속사의 사역을 떠나서 신분적인 관계가 너무나 돈독함을 보여 줍니다. 먼저 신약성경에서 사역적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할을 알아 보겠습니다.
첫째로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의 관계와 역할
영원 전에 삼위 하나님께서 인류구속사의 전 과정을 계획하시고 설정하셨습니다. 각각 그 사역 의 역할도 분담하셨습니다. 성부 하나님은 인류구속사역에 총괄적인 역할입니다. 천사 창조, 사탄 타락, 우주 창조, 지구 창조, 인간 창조, 인간 타락, 성육신, 부활, 승천, 재림, 심판, 새 하늘과 새 땅에 이르는 모든 과정들을 총괄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 인간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성자 하나님을 지상에 보내시고 십자가에 죽게 하시고 부활시키시고 승천케 하시고 예수님을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히시고 예수님 대신에 성령님을 지상에 보내사 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성도들을 믿음 안에 있도록 보존하시는 일을 행하십니다. 예수님께 재림과 심판을 수행하게 하시고 백보좌 심판 후에 예수님께 주셨던 심판권을 회수하신 후에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자녀들(아들들)을 데리고 영원세계로 들어가시면서 내재적 삼위일체 상태로 되돌아 가셔서 영원히 사시는 것입니다.
1. 천사창조
천사창조는 우주창조보다 먼저였습니다. 욥기 38:6, 7에서 하나님께서 욥에게 천지창조에 대해서 말씀하실 때에 우주가 창조될 때에 천사들이 기뻐 소리쳤다고 했습니다. 욥기 38:6, 7에, ‘6 그것의 주추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잇돌을 누가 놓았느냐7 그 때에 새벽 별 들이 기뻐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뻐 소리를 질렀느니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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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창조
우주 창조는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창세기 1:1에서 온 우주만물과 지구를 창조하셨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엘로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사탄의 타락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듯이 천사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주었습니다. 천사들 중에 그룹천사였던 루시엘이 교만하여 하나님과 같이 되리라고 하여 천상의 천사들 삼분의 일을 규 합하여 천상 반란을 꾀하다가 지구로 쫓겨나옵니다. 이사야 14:13, 14에, ‘네가 네 마음에 이르 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 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했으며 에스겔 28: 17-18에,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 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왕들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18 네가 죄악이 많 고 무역이 불의하므로 네 모든 성소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네 가운데에서 불을 내어 너를 사르 게 하고 너를 보고 있는 모든 자 앞에서 너를 땅 위에 재가 되게 하였도다.’
사탄의 역할은 창세기 1:1에 창조하신 지구에 있었던 본래의 에덴동산을 지키는 그룹천사 입니다. 에스겔서28장의 에덴동산은 창세기 2장의 에덴동산 전의 본래의 에덴동산이었습 니다. 사탄이 반역하면서 자기가 지키던 지구와 에덴동산을 파괴합니다. 그리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납니다. 사탄으로 더럽혀진 지구의 모습이 창세게 1:2의 모습입니다. 지구가 공허하고 혼 돈하고 흑암에 쌓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런 지구의 모습을 다시 채우고 질서 있게 하고 빛을 밝히시는 과정이 창세기 1:3-31이며 그 지구에 다시 에덴동산을 설치하시고 하나님께서 바라 시던 인간을 창조하셔서 에덴동산의 주인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이 때에 사탄은 아담을 꼬실 계획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탄의 계획은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 속에 포함된 것입니다.
에스겔서28: 13, 15-17, ’13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 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준비되었도다15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네게서 불의가 드러났도다 16 네 무역이 많으므로 네 가운데에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지키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냈고 불타는 돌들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17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왕들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 인간창조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창세기 1:26-27에, ‘26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했습니다. 26절에서 ‘우리’ 라고 하셨는데 우리라고 말씀 하신 분은 성부 하나님이실 것입니다.
- 인간타락
사탄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참자녀를 얻고자 하는 의도를 알고 하나님의 계획을 흩으리기 위해 작전을 세웁니다. 아담과 하와를 꼬시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다가 더디어 인간을 타락시 키고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게 하여 지구의 지배를 획득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은 오히려 자신 의 심판을 불러 오게 되는 원인이 됩니다. 하나님은 창세기 3:15에서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여자의 후손을 보내시기로 언약하셨습니다.
- 성육신
인간타락까지는 구약의 사건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육신 하셔서 인간의 모든 죄를 짊어지 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십니다. 죽은 지 사흘 만에 인간의 모든 죄를 떨쳐 버리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십니다. 예수님은 인간들에게 오셔서 하나님을 알게 하셨습니다. 천국이 있는 것과 천국에 가는 길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구원받게 된다고 하셨습 니다. 그러나 성자 하나님께서 인간 세계로 오셔서 하나님 아버지에 대해 인간들에게 상세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일 처음 아버지에 대해 언급한 것은 누가복음 2장에서 12살 되었을 때입니다. 육신의 부모와 함께 예루살렘에 유월절을 지키려 갔을 때에 성전에서 말씀하 셨습니다.
’49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 하셨나이까 하시니 50그 부모가 그가 하신 말씀을 깨닫지 못하더라’했습니다. 이 사건 이후로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까지 18년 동안의 행적에 대해서는 성경이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사람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 실 때에 그에게 성령이 임하시고 하늘에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음성으로 알려 주십니다. 이 일로 세례 요한은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게 됩니다. 그 때부터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이신 메시야임을 알리기 시작합니다
마태복음 4 :16, 17에,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여기서는 삼위 하나님께서 확실하게 나 타나 보이십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 동안에 이른 새벽(막1:35)에 그리고 어떤 때는 밤이 맞도록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아버지와 교통하셨습니다. 그날의 일들과 인류구속사역에 대한 일들을 의논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하는 법을 알려 달라고 했을 때에 기도문(막11:25)을 주셨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6:39에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에 아버지여 이 잔을 마시지 않게 해달라 고 하시면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심으로 인류구속 사역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총괄하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뿐 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날은 천사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고 말씀하신 것은 인류구속의 전 과정을 하나님 아버지가 통제 한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보여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듣고 보는 이런 일들을 옛날 선지자들이 보고 듣기를 원했지만 너희들은 복을 받은 자들로서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만나고 보고 듣고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0:22-24에,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 23제자들을 돌아 보시며 조용히 이르시되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24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가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가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또한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식물들과 동물들을 먹이시며 하나님 자녀들을 먹이신다 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라고 기도 요령도 알려 주셨습니다. 누가복음12:24-30에,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29너희는 무엇을 먹을 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30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 31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요한복음 3:16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에서 인간구원 과정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총괄하시고 계심을 알려 주십니다. 예수님을 이 세상에 구세주로 보내신 분이 하나님 아버지시요 인간을 구 원하시는 분도 하나님 아버지시요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예수님이 인간을 심판하도록 하시는 분도 하나님 아버지(요5:22)입니다. 그러나 인류구원의 일을 수행하시는 분이 성자 하나님 이십니다. 십자가에 못박히시는 분도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요한복음 3:35에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께 만물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 35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의 손에 주셨으니’했으며, 심판하는 권세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자 하나님께 주셨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5:22, ’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또 요한복음5:27에도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요한복음 7:28, 29에서, ‘예수께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니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되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29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라 하시니’ 에서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얼마나 열정적으로 하나님 아버지 에 대해 알게 하셨느냐 하면 성전에 모인 사람들에게 외쳐 말씀하셨다고 했습니다.
큰 소리로 가르쳤다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5:1에서 하나님 아버지는 농부요 예수님은 포도 나 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하신 것은 인간구속사역을 총괄하시는 분은 하나님 아버지시요 예수님이 포도나무라고 하신 것은 예수님이 인간에게 영생을 주시는 직접적인 역할을 하신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요한복음 17장은 26절인데 아버지라는 말이 무려 39번이나 언급됩니다. 이 17장은 겟세마네 동산으로 가시는 길에 드리는 기도였습니다. 요한복음17: 5에서 예수님은 창세 전에 하나님 아버지와 영광을 같이 하셨다고 합니다. 내제적 삼위일체 하나님이 셨다는 것을 언급합니다.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했습니다. 이제부터 십자가에 다리신 예수님과 성부 하나님과의 관계를 알아 보기로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27: 46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실 때에 하나님 아버지께 외치는 소리입니다.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에서 인류구속사역을 주도하 시는 분이 하나님 아버지이심을 보여줍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인간을 사랑하셔서 죄 가운데 서 건져 내시기 위해 독생자를 보내시사 죽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상의 고통을 절규 합니다. 육신의 고통도 고통이지만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버림받는 마음의 고통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이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과 성부 하나님과의 관계를 알아 보기로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27: 46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실 때에 하나님 아버지께 외치는 소리입니다.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에서 인류구속사역을 주도하시 는 분이 하나님 아버지이심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인간을 사랑하셔서 죄 가운데서 건져 내시기 위해 독생자를 보내시사 죽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상의 고통을 절규합 니다. 육신의 고통도 고통이지만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버림받는 마음의 고통을 반영하는 것 입니다.
누가복음 23:46, ‘46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 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 이것으로 인류구속을 위해 육신의 몸을 입고 죽으려 오신 성자 하나님의 지상에서의 사역이 끝난 것입니다. 이제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셔야 하는데 살리시는 것도 성부하나님이시라 했습니다. 로마서 10:9말씀에서,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했는데 이 말씀에서 죽은 예수님을 살리신 분이 하나님 아버지 라 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마가복음 16:19에, ‘19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인류 구속사역이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을 심판하려 오실 때까지 하나님 우편에 계십니다. 시편 110:1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
- 예수님의 재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날은 아무도 모르고 예수님 자신도 모르고 하나님 아버지만 아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공중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과 함께 부활할 성도들의 영혼을 데리고 오신다고 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 14에,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했습니다. 성부하나님이 재림을 주도하고 계심을 봅니다.
- 백보좌 심판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께 심판의 권세를 주셨다고 했으며, 심판을 끝낸 후에는 아버지께 그 심판권을 되돌려 드린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5:22, ’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했으며 27절에도, ’27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백보좌 심판이 끝난 후에는 나라를 하나님 아버지께 되돌려 드린다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5: 24,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했습니다. 이상의 말씀들을 종합해 보면 성부 하나님의 역할은 모든 인류구속사역을 총괄하는 사역입니다.
예수님은 성육신 하셨을 때에 전적으로 성부하나님의 역할에 복종하였습니다. 빌립보서 2: 5-11을 소개하겠습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 까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이렇게 삼위하나님께서 인류구속사역을 이루기 위해 전적으로 협력하시고 낮아지시면서 사역을 이루신 것입니다.
둘째로 성부, 성자, 성령님의 사역과 관계
예수님은 성육신하셔서 하나님 아버지에 대해 잘 알려 주셨을 뿐만 아니라 성령 하나님의 사역과 관계도 알려 주셨습니다. 먼저 누가복음에 예수님께서 지상에서의 사역 때에 성령님의 사역과 관계를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사역을 마치시고 하늘로 올라 가시기 전에 하나님 아버지께 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성령을 보내 주실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4: 49에,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8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 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천국에 가시면 다른 보혜사를 하나님 아버지께 구해서 보내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예수님께서 성령님에 대해서 소개 하시기를 그는 진리의 영이라 했으며,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가지 항상 우리 가운데 계실 것이며, 우리 속에 거할 것이라 했습니다. 요한복음 14: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했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14: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베드로가 고넬료 집에 가서 말씀을 전할 때에 성령께서 그 집안 사람들에게 임하셨습니다. 또한 사도행전 13:2에서는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사도행전 16:6에서,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했습니다. 이 일로 바울이 유럽에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이렇게 성령님께 주도하시는 교회시대이지만 예수님의 사역은 세상 끝날까지 계속되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역할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도록 도우시는 역할입니다. 사도행전 8:17에 예수님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나타나셔서 회심시키시고 그를 이방인의 사도로 사용하셨습니다
결론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역사적 경륜을 통해 나타나신 삼위 하나님의 사역은 성부의 총괄, 성자의 구원, 성령의 성화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삼위일체 하나님을 우리에게 계시 하시는 형태가 사역적 삼위일체인 것입니다. 신구약 성경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인류구속사역을 설명하는 책입니다. 그러므로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의 내용이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성부하나님의 역할과 성령하나님의 역할도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구원 사건은 하나님 자신이 영원 전부터 그의 내적인 삼위일체의 존재 속에서 결정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내재적 삼위일체와 경륜적 삼위일체는 서로 분리되어 생각될 수 없습니다. 성부 하나님 의 총괄적 사역 행위는 성부로부터 오는 것이지만 이 창조의 행위에는 인간구원을 이루실 성자와 창조의 능력으로서의 성령이 관계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총괄사역은 성부의 사역인 동시에 삼위의 공동사역이며, 하나님의 내재적 삼위일체의 삶에 속합니다. 성자의 구원의 행위는 성자로부터 오는 것이지만, 이 행위에는 성부와 성령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은 성자의 사역인 동시에 삼위의 공동사역이며 하나님의 내재적 삼위일체의 삶에 속합니다. 성령의 성화의 사역은 성령으로부터 오는 것이지만 이 사역에는 성부와 성자가 관련되어 있습 니다. 그러므로 성화는 성령의 사역인 동시에 삼위의 공동의 사역이며 하나님의 내재적 삼위 일체의 삶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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