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 전 삼위 하나님의 계획- 요한복음1;1-2, 창세기 1:1

  1. 창조 전 삼위 하나님의 계획- 요한복음1;1-2, 창세기 1:1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한복음 1:1-5)

‘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1)

신구약 성경에 ‘태초’라는 말씀이 각각 한번씩 있습니다. 요한복음 1:1과 창세기 1:1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기를 태초라고 하니 시공간적으로 다 같은 태초인 줄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한복음 1:1의 태초가 창세기 1:1의 태초보다  시공간적으로 더 먼 태초입니다. 요한복음의 태초에서 삼위 하나님은 중요한 계획을 세웁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아들들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준비하십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들을 섬기게 하기 위해 (히브리서 1:14) 먼저 천사들을 창조합니다. 그리고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창세기 1:1). 그런데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창조한 그대로 모든 사람들을 모두 다 하나님의 자녀로 삼는 것이 아니라 자유의지를 주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아들들로 살 것인가 아니면 그 말씀에 불 순종할 것인가를 자기가 선택하게 했습니다. 이미 태초에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실 것까지도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요한복음 1:10-14,  ‘10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12   영접하는 이름을 믿는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에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사람들이 무조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그 이름을 믿는 자 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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